매년 12월이면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 등 각종 모임으로 분주하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즐거운 자리인 만큼 평소 스타일보다 화려하고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매력적인 분위기로 멋스럽고 시크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적으로 화려하게 연출했다가는 자칫 오버스러움으로 전락할 수 있으니 모이는 자리에 따라 스타일을 연출해야 한다. 돋보일 수 있는 스
고급 베이커리에서 사기만 했던 럭셔리 디저트. 집에서 만들어서 홈 파티를 연다면 럭셔리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츠지원과 베이커리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럭셔리 디저트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츠지원의 전통적 스타일 부쉬 드 노엘 Buche de noel 레시피
◇재료 △스폰지 반죽: 달걀 300g, 설탕 180g, 박력분 180g, 우유 30ml
대구시 유일한 지하철역인 반월당역 ‘중심상권’에 반짝반짝 빛나는 ‘LED 건물’이 들어섰다. 외관 전체가 LED 조명으로 이루어져 낮에는 유리로 밤에는 빛을 내는 작품으로 변신하는 이 곳은 19일 그랜드 오픈하는 현대백화점 대구점이다.
오픈 전날 찾은 대구점에는 아침부터 ‘럭셔리’백화점을 구경하기 위한 대구 시민들로 붐볐다. 전체면적 약11만9000
국내 백화점 업계가 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 3일을 앞두고 다양한 상품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는 15일부터 17일까지 디자이너 슈즈 ‘더 슈 샘플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들은 정상가 대비 약 60~70% 할인된 금액에 판매되며, ‘더 슈’의 샌들 및 여성화를 비롯하여 레인부츠, 롱부츠 등 다양한 이월 상품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개점 10주년을 맞아 8일부터 17일까지 ‘개점 축하 페스티벌’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먼저 강남점은 10주년을 기념해 사상 최대 수준의 리미티드 에디션과 100대 축하 상품전을 준비 했다.
반클리프 아펠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빠삐용 컬렉션을 선보이고, 발렌시아가 클래식 벨로 핸드백 243만원,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1990년대 압구정하면 ‘오렌지족’이 떠오른다. 철모르는 일부 부유층 자녀들이 비싼 명품과 외제차를 몰고 다니며 그들만의 축제를 벌여 부러움과 비판을 동시에 받는 대상이 되곤 했다. 그러나 당시 압구정의 명물은 본격적인 강남 개발 시대를 맞아 1985년 개점한 현대백화점으로 당시 압구정으로 대표되는 강남의 모든 트렌드를 볼 수 있는 곳이었다.
강남
백화점 업계가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새해 첫 세일에 돌입한다.
3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롯대백화점 본점은 8~10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랄프로렌, 와코루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여성패션 겨울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랄프로렌의 인기상품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또 란제리 브랜드인 '와코루'의 팬티를 1만5천원,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은 '수입 명품 초대전'을 열고, 조르지오아르마니, 돌체앤가바나, 드리스 반 노튼 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2009년 여름 상품 및 이월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는 "이번 행사는 일년에 단 두번 진행하는 특별 초대전으로, 본점은 17일부터 19일, 강남점은 24일부터 26일까지 각각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오는 12일 프리미엄 복합쇼핑몰로 재탄생한다.
현대백화점은 11일 목동점의 약 1년간의 리뉴얼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2 일 프리미엄 복합쇼핑몰로 새롭게 탄생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 공사로 목동점의 명품매장은 기존 3630㎡ (1100 평)에서 5610 ㎡ (1700평)로, 영시티몰은 기존 1만4850㎡(4500 평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명품브랜드 '불가리'를 오는 22일 오픈하는 등 명품관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는 "지난 1월부터 시작한 3단계 명품관 리뉴얼을 완성하고 풀라인의 브랜드를 갖춘 국내 최고의 명품 백화점으로 재탄생 한다"고 설명했다.
백화점측에 따르면 이번 명품관 리뉴얼을 통해 9917㎡(3000평)로(기존 7934㎡) 명품 매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