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보라미봉사단과 손잡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 지원에 나섰다.
경기농협은 23일 화성시 마도면 포도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수확 후 농장정리 작업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권태우 마도농협 조합장, 경기농협 임직원, 화성직훈교
국내 제약사 생산공장이 여럿 위치한 경기 화성시 서쪽 마도면 마도 IC 인근. 서울에서 약 90분 차를 달리자 초록빛의 네모반듯한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지상 3층 규모의 알피바이오 마도공장이다.
이곳은 국내 연질캡슐 생산의 60% 이상을 도맡은 국내 최대 연질캡슐 제조기지다. 의약품 젤리, 블리스터 젤리, 지속성 비타민 등 다양한 신제형 제품도 생산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한 전동모빌리티(전동킥보드) 업체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성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6시 14분께 마도면 송정리 308-11(이지베이션)에서 화재 발생"이라며 "다량의 연기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레벨 4(Lv.4) 이상 자율주행 연계 실증을 위한 자율주행 리빙랩이 경기도 화성시에 착공한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5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체육공원에서 자율주행 리빙랩 착공식을 개최한다.
착공식에는 전형필 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 정명근 화성시장,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한국건설기술
11일 오후 1시께 경기 화성시의 한 과자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성시 또한 2번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마도면과 서신면 주민에게 “경기 화성시 서신면 매화리 631 공장화재로 인한 연기 다량 발생”이라며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알피바이오가 MZ세대 지원 국책사업인 ‘일경험 청년’ 협업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기업 홍보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올해 5월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경제TV가 운영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여해 청년구직자들과 AI툴을 활용한 기업 홍보용 콘텐츠 제작을 진행했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신공
유한양행의 원료의약품 생산 자회사 유한화학이 생산동 신축을 통해 원료의약품 생산역량 확대에 나섰다.
유한화학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화성공장에서 HB동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HB동 신축공사는 연면적 9709.43㎡ 규모로, 2023년 10월 완공이 목표다.
서상훈 유한화학 사장은 기념사에서 “화성공장 HB동 신축을 계기로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의 한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4일 오후 7시 51분께 불이 나 7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연면적 1900여㎡ 규모의 공장 건물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5일 오전 3시 32분께 꺼졌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화장품과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7억 원의 재산 피해가
경남 마산에서 신신예식장 54년간 운영1만4000쌍 넘는 부부 결혼식 직접 챙겨 영화 '국제시장'서도 배경으로 등장백 씨 "결혼한 부부들, 잘살고 있는지 만나고 싶어"
54년간 형편이 어려운 1만4000쌍 부부에게 무료 예식을 지원한 신신예식장 대표 백낙삼(89) 씨가 30일 ‘LG 의인상’을 받았다. LG 의인상은 2015년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LG복지재단은 54년간 형편이 어려운 1만4000쌍 부부에게 무료 예식을 지원한 신신예식장 대표 백낙삼(89) 씨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했다.
또한, 12년간 매일 폐품을 수집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학생을 돕고 있는 박화자(60) 씨와 운전자 없이 내리막으로 질주하는 차량을 자신의 차로 막아 대형 인명피해를 막은 안현기(24) 씨에게도 ‘LG 의인상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총 263㎞) 중 '봉담~송산 구간(왕복 4차로, 총연장 18.3㎞)'이 28일부터 개통된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오전 0시부터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중 경기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에서 화성시 봉담읍 분천리를 연결하는 봉담~송산 구간 고속도로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봉담~송산 고속도로는 2017년 4월 착공 이후 약 1조325
한라가 27일 잠정공시를 통해 2017년도 1분기 결산결과 연결기준 매출액 4206억원, 영업이익 277억원, 당기순이익 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라는 실적별로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전 부문에 걸쳐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소폭 증가하며 실적개선세를 이어갔다. 실적 개선을 이룬 주요 원인으로 건축 및 주택사업부문 호조와 강도 높은 혁신 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산업 기지들이 올해 경기도에서 준공되거나 추가로 조성돼 관련 지역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도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의 대응 방안으로 올해 안에 9개 시·군에 31곳, 총 6.73㎢ 면적의 신규 산업단지를 지정한다. 지역별로는 용인시 5곳, 화성시 4곳, 김포시 4곳, 안성시 4곳, 광주시 4곳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남측 노선 마지막 구간인 봉담~송산 고속도로가 올해 착공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평택~시흥 고속도로)~화성시 봉담읍(봉담~동탄 고속도로)을 연결하는 봉담~송산 고속도로 실시계획을 2일 승인해 본격적으로 건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봉담~송산 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6911억 원을 투입해 연장 18.3k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일부 구간인 봉담~송산 고속도로가 민간투자로 연내 착공된다.
기획재정부는 '제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의 일부 구간인 봉담~송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BTO) 실시협약안 및 구미중앙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BTO) 제3자 제안공고안을 각각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봉담~송산 고속도로 사업은 수도
엘티씨는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신공장 건축 및 설비투자를 위해 182억50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2.9%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생산시설 확대 및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설비투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