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16일 일반의약품 44개 품목의 의약외품 전환으로 슈퍼 및 편의점 판매 가능하게 됨에 따라 제약업종이 수혜를 입을것이라고 분석했다.
정효진 한화증권 연구원은 "이번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에 따른 최대 수혜자는 동아제약"이라며 "박카스는 동아제약 매출액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의약외품 전환에 따른 유통채널 확대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정부가 오는 8월부터 동네슈퍼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할 박카스를 포함한 44개 일반의약품을 확정,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44개 일반의약품을 의약외품으로 분류해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의약품분류소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이달 중으로 장관 고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관 고시 이후 평균 두 달 후 법령이 시행되기 때문에 8월부터는 이
박카스, 쌍화탕, 까스명수, 마데카솔, 안티푸라민을 포함한 감기약과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동네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일반약 44개 품목을 의약외품으로 분류해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의약품분류소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장관 고시를 통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시 품목은 소화제(판크레이틴, 담즙 등 소화효소,건
박카스, 쌍화탕, 까스명수, 마데카솔, 안티푸라민을 포함한 감기약과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동네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일반약 44개 품목을 의약외품으로 분류해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의약품분류소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장관 고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시 품목은 소화제(판크레이틴, 담즙 등 소화효소,건강, 계피,
감기약이나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이르면 10월 부터 동네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감기약이나 해열진통제 처럼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약과 항생제 성분이 들어 있는 일반약에 한해 약사법 개정을 통해 수퍼마켓이나 편의점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일반약 40여
동국제약이 후원하는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소아암 어린이 봄소풍' 서울지역 행사가 17일 경기도 양평에서 열렸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하 백혈병재단)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서울지역 소아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 이들을 돕기 위한 동국제약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레일바이크 체험을 시작으로, 딸기 따기와 딸기잼
동국제약은 지난 16일 오전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국내 6개 국립공원에서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제5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북한산(도봉산, 정릉, 구기동, 우이동, 구파발)과 내장산, 가야산, 계룡산, 지리산, 오대산 등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요 국립공원에서 펼쳐졌다.
동국제약의 10개 지
HMC투자증권은 9일 동국제약에 대해 올해 일반의약품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수출 확대로 유망 중소형제약사로 입지를 재차 다지게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1만9000원을 제시했다.
최종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동국제약은 구강질환치료제 인사돌·오라메디,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폐경기장애치료제 훼라민큐 등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압도적인
동국제약이 ‘마데카솔케어 연고’ 9만개를 북한 신의주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지원한다.
동국제약은 지난 여름 압록강 범람으로 피해를 입은 북한 신의주 지역 수해자들이 각종 상처로 인한 고통을 줄이고자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를 통해 식물성분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 연고’ 9만개(4억원 상당)를 북한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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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제4회 마데카솔케어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동국제약의 본사 및 전국 10개의 OTC 사무소 영업사원들은 지난 16일 산행안전 수칙을 담은 등산 지도 2만개를 무료로 배포하고 등산지도에 표시된 구급함의 위치를 알려주는 등 등산객들의 안전 산행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대웅제약이 새로운 성분의 상처치료제를 출시하면서 동화약품 후시딘과 동국제약 마데카솔이 양분하고 있는 상처치료제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결국 선택은 소비자의 몫으로 세 제품은 저마다의 특징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화약품 ‘후시딘’은 1980년 국내 첫 발매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대한민국 대표 상처치료제로 자리매김했다. 1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를 통해 전국 6000여 복지시설에 '마데카솔케어 연고' 4억 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 기증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상처치료제인 마데카솔 발매 40주년을 맞아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시행됐다.
동국제약은 지난 5월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국
동국제약은 마데카솔 발매 40주년을 맞아 마데카솔 플러스밴드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마데카솔 플러스밴드는 부착력을 더욱 강화하고 밴드가 말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상단에 캐리어 필름을 부착, 사용이 손쉽도록 했다. 또 기존 빨간색 계열의 패키지에서 식물성분의 Brand Identity를 살린 녹색 계열
동국제약은 자사 여성갱년기 증상 치료제 '훼라민Q'가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전국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통해 상영되고 있는 훼라민큐의 감성 광고는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는 어머니께 감사함을 전하는 고3 수험생들의 이야기를 1분 영상에 담았다.
갱년기로
동국제약은 식물성분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2009 사랑의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ove story in December’라는 제목의 이번 송년음악회는 신제품 마데카솔케어의 출시 기념과 저소득 아동에 대한 문화 나눔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미국 뉴저지 필하모닉 음악감독 김남
동국제약은 30일 마데카솔이 상반기 매출 50억원을 달성함에 따라 올해 매출 100억 원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국제약은 전문의약품인 X-ray 조영제 파미레이와 일반의약품인 인사돌에 이어 또 하나의 블록버스터(100억원 넘는 의약품)를 탄생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연고, 분말, 정제, 패치
동국제약은 21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구급의약품 후원에 관한 공식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국립공원 내 구급함에 마데카솔케어를 비롯한 상처치료 의약품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국제약은 전국 19개 국립공원 600여 개의 구급함에 마데카솔케어연고, 마데카솔분말, 붕대, 반창고 등 응급 처치에 필요한 의약품을 2011년까지 지원하게 된다.
제약회사들이 보건당국에 신고한 비급여의약품의 생산단가와 도매상·약국 등에 실제 공급한 약가의 차이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손숙미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비급여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50대품목’자료에 따르면 상위 50개 의약품의 출고가(생산단가 신고액)와 유통가는 평균가 기준 최대 18.4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
동국제약은 22일 오전 서울 명동에서 식물성분 함유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케어 연고' 출시를 기념해 포토 이벤트를 진행했다.
마데카솔케어는 순수 식물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Centella asiatica)가 함유되어 있어 양질의 새살을 신속하게 돋아나게 하고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며 항균성분이 함유돼 있어 상처로 인한 2차 감염을 예방해 준다
국내 상처치료제 시장을 이끌어온 동국제약이 자연에서 온 식물성분이 강화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 연고’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마데카솔케어 연고는 복합마데카솔과 가격은 동일하지만 용량을 6g으로 늘려 소비자들의 비용 대비 만족도를 높였다.
마데카솔케어 연고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임상시험 결과 3일 후 100%의 임상적 회복율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