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마더브레인의 유제남 대표가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92년부터 광고산업 진흥과 업계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광고산업 발전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장관 표창은 공익광고 기획, 산업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기반 솔루
코스닥 상장사 FSN이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대상 5개를 포함해 총 9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 레벨의 디지털 마케팅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의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 행사로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분야
FSN이 20년 이상 축적한 광고 마케팅 노하우에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미디어 커버리지와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를 결합하고, 인공지능(AI) 기술까지 적극적으로 적용하면서 광고주 및 브랜드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FSN은 올해 초 3가지 경영 키워드로 내세웠던 '신뢰 회복', '실적 개선', '지속 성장'을 이뤄내는 모
코스닥 상장사 FSN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매출액 2656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연매출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업이익 역시 8억 원을 기록하며 23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FSN은 지난해 주요 테크 계열사 지분을 하이퍼코퍼레이션에 매각하고 광고 마케팅, 브랜드 및 플랫폼 상생 사업에 집중하는 형태로 사업구조를 개편했다. 올해 내
FSN의 자회사 마더브레인은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의 최고 등급인 '2023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Google Premier Partner)'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매년 국가별로 상위 3% 기업에만 부여하는 구글의 최상위 등급 파트너십이다. 전 세계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의 검색광고, 동영상(유튜브), 디스플레이, 앱 등을
FSN이 강세다. 영화 ‘아바타; 물의길(아바타2)’이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이 급등하면서 월트디즈니 온라인 마케팅을 대행하는 자회사 수혜 기대감이 강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8일 오후 1시 53분 현재 FSN은 전일 대비 14.76%(535원) 오른 4160원에 거래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아바타2는 개봉을 6일 앞두고 예매율 50%
종합 디지털 마케팅 그룹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와 자회사 마더브레인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마더브레인은 국내 대표 퍼포먼스 제휴 마케팅 기업으로, 마케팅 플랫폼 개발이 한창이다.
유제남 마더브레인 대표이사는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연내 업계 최초 퍼포먼스 제휴 마케팅 플랫폼 ‘퍼포맥스’ 공개를 계획하고 있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가 지난해 국내 광고업계에서 가장 높은 취급고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8일 한국광고총연합회가 발간한 ‘광고계 동향 2019년 3·4월호’에 따르면 FSN의 지난해 취급고는 전년 대비 102% 성장한 약 3524억 원이다.
한국광고총연합회 조사에 응한 국내 주요 광고기업 중 전체 취급액 기준 7위에 이름을 올린 FSN은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가 지난해 네 자릿수 이상의 성장성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성적표를 냈다.
FSN은 연결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685.9% 증가한 97억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과 매출은 각각 682.7%, 266.6% 성장한 31억 원, 1253억 원이다.
실적 성장은 국내 및 해외시장 본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