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 자회사, 구글 파트너 최고등급 파트너로 선정

입력 2023-02-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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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파트너 프로그램 중 최고 등급…매년 국가별 상위 3% 기업에만 부여

▲FSN의 자회사 마더브레인은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의 최고 등급인 '2023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Google Premier Partner)'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자료 = 마더브레인)
▲FSN의 자회사 마더브레인은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의 최고 등급인 '2023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Google Premier Partner)'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자료 = 마더브레인)

FSN의 자회사 마더브레인은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의 최고 등급인 '2023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Google Premier Partner)'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매년 국가별로 상위 3% 기업에만 부여하는 구글의 최상위 등급 파트너십이다. 전 세계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의 검색광고, 동영상(유튜브), 디스플레이, 앱 등을 토대로 △기존 고객 성장 △신규 고객 증가 △고객 유지 △제품 다각화 △연간 광고비 지출을 면밀히 따져 결정된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베타 상품 참여 기회 제공, 전담 계정 지원 등 구글에서 제공하는 모든 파트너십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지난 2009년 설립된 마더브레인은 디지털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시장 분석 역량과 솔루션 차별화, 매체 인사이트 등을 통해 금융, 패션, 커머스, 여행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포트폴리오를 쌓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높은 공감성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소셜아이어워드를 비롯한 주요 시상식의 주인공이 되었고, 취급액 역시 창사 이래 최대치인 597억 원을 달성했다.

마더브레인은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다시 한번 마케팅 기술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마케팅 기업으로 인정을 받게 됐다. 향후 구글의 최신 광고상품과 마케팅 솔루션 정보, 광고효율 개선에 필요한 계정 최적화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기존보다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제남 마더브레인 대표이사는 “퍼포먼스 마케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5년 만에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인정받게 됐다”며 특히 “이번 구글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더 효율적인 퍼포먼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고,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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