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 종영을 앞두고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19일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측은 극 중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은 박은빈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극 중 천여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
배우 박은빈이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낮과 밤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링으로 천여리 캐릭터의 이중적인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tvN은 4일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호텔 대표 천여리 역을 맡은 박은빈의 낮과 밤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박은빈은 낮에는 고급스러운 오피스룩을, 밤에는 활동성을 강조한 캐주얼룩을 선보이고 있다.
극 중 천여리는 낮 동
배우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에서 공포와 코미디, 로맨스를 넘나드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3회에서 마강욱 역을 맡은 양세종은 예기치 못한 변화를 겪으며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극 중 마강욱은 천여리(박은빈 분)의 손이 닿은 뒤 영안이 열리면서 귀신을 보게 됐다. 냉철하고 빈틈없는 모습으로 사건
배우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에서 냉철한 검사와 로맨틱 코미디를 오가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양세종은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아 정의감 넘치는 검사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날카로운 판단력과 빈틈없는 수사력을 앞세워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다시 한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18일과 1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1~2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와 검사 마강욱(양세종)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사건 현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이후에도 계속 인연이 이어지며 관계의 시작을 예고했다.
천여리의 숨겨진 사연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