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지난 7월 경영권을 인수한 국내 1위 가구업체 한샘에 대한 경영을 본격화한다.
한샘은 1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IMM PE의 송인준 대표를 포함한 기타비상무이사 4명과 감사위원회 위원 3명을 선임함으로써 최대주주 변경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된 송 대표는 이날 한샘 임직원에게 보내
한샘이 리모델링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망을 확대한다. 한샘의 리모델링 전문 브랜드인 ‘한샘 리하우스'를 두 달 사이 서울 백화점 2곳에 잇따라 연 데 이어 내년까지 전국 50개로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10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이달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리모델링 전문 브랜드인 '한샘 리하우스'(이하 리하우스)를 입점시켰
가구업계가 코로나19 특수 약화로 인테리어와 리모델링 사업의 판을 키우고 있지만, 주택시장 침체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등의 악재로 돌파구를 찾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24일 인테리어ㆍ리모델링 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내달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종합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인 ‘한샘리하우스’를 입점시킬 계획이다. 한샘리하우스가 지난달 롯데백화점 건대
한샘이 미래 핵심 사업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리모델링 사업 ‘리하우스(Rehaus)’의 디지털 전환과 통합 온라인 ‘리빙플랫폼(Living Platform)’ 구축을 위한 IT 분야 경력 개발자 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IT 경력 직군은 △IT 서비스기획 △IT 콘텐츠제작 △IT 개발 △UI(User Interface) 디자
롯데쇼핑이 한샘 투자에 이어 리빙 편집샵을 내는등 리빙 사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략을 강화한다. 리빙ㆍ인테리어 카테고리는 직접 매장을 방문해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 오프라인 공간으로 고객 발걸음을 이끄는데 최적의 전략으로 꼽힌다.
특히 이번 편집샵은 MZ세대 취향에 맞는 프리미엄 가구와 오디오에 집중해 젊은 층 수요도 끌어낸다는 계산이다. 이어 이르면 2년
백화점업계가 가구ㆍ인테리어 사업에 주목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이 까사미아를, 현대백화점이 리바트와 현대 L&C를 보유한데 이어 롯데도 한샘 인수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리빙 시장을 놓고 백화점 3사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처음으로 가구전문관 ‘메종동부산’을 내놓은 롯데쇼핑이 경기도 의왕 타임빌라스 인근에 2번째 가구 전문관을 오
롯데그룹이 한샘 인수를 타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한샘 인수를 위한 투자 방식과 규모를 논의 중으로 알려진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한샘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면서 “다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한샘은 지난 14일 IMM PE와 조창걸 회장과 특수관계
하이브
하반기는 Smooth like Butter
2Q21 Preview: 컨센서스 하회 예상
하반기 기대해볼 만 하다
이지현 DS투자증권
현대위아
추가적인 개선을 시사한 실적
2분기 영업이익 452억 원, 추정치 상회 및 컨센서스 부합
추가적인 개선을 시사한 실적
김민선 키움증권
덴티움
견조한 실적과 부담 없는 주가
중국 중심 수출 성장세 여전
매각을 앞둔 한샘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올리며 몸값을 지켰다.
한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686억9700만 원, 영업이익 276억2400만 원을 각각 잠정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9.6%, 22.0% 증가했다.
한샘 관계자는 “지난해 3년 만에 2조 원의 매출을 올리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데 이어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스마트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홈 IoT(사물인터넷) 전문 벤처기업 ‘고퀄(GOQUAL)’에 30억원을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한샘의 이번 ‘고퀄’에 대한 투자는 인테리어 시장의 미래 방향인 ‘스마트홈’ 분야에서 선제적 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한샘은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현대글로비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기저효과와 해상운임 상승에 따른 CKD 부문 매출 성장
해운 부문 수익성 개선
김영호 삼성증권
현대차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영업이익 예상
2분기 글로벌 도매 YoY +46% 증가
내수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미 판매 증가 & 인센트브 축소가 실적 견인
2분기 충분한 재고 확보를 통한 북미 & 유럽 수요 회복
롯데백화점이 24일 동부산 관광단지 오시리아 테마파크에 초대형 리빙전문관인 ‘메종 동부산’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메종 동부산’은 영업면적 1만3520㎡(4090평)의 단독 건물로, 가구, 소파, 가전 등 총 38개 국내외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4m 이상의 넓은 동선과 탁 트인 층고가 특징으로, 평형별, 테마별 쇼룸을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내년 초까지 창호 제조 협력사 총 4곳에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연 최대 완성창 생산액을 매출기준 약 2000억원으로 2.5배 이상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샘은 최근 리모델링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창호 제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높은 품질의 창호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자동화 설비를 도입했다.
가구업계 톱2로 꼽히는 한샘과 현대리바트의 표정이 엇갈렸다. 올 1분기 한샘은 웃었지만, 리바트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리바트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31억400만 원, 영업이익은 98억3000만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4%, 33.7%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3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한샘에 대해 “올해는 구조적 성장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세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55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해 전망치에 부합했다”며 “반면 영업이익은 2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가구업계가 직접 시공 인력을 키우기 위해 팔을 걷었다. 일자리 재단과 협약을 맺거나 직접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미래의 시공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가구업계는 시공의 질을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입을 모은다.
현대리바트는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홈 인테리어 시공 전문가’ 육성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고 시공 관련 인력을 양성한다고
유진투자증권이 15일 한샘에 대해 1분기 비수기에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4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열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이끌었던 리하우스와 KB 등 리모델링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다소 낮아질 수 있다"며 "다만, 온라인 채널의 가구 매출액은 전분기에 이어
# 12m 높이에서 시원하게 물줄기가 쏟아지는 워터폴 가든이 고객을 맞는다. 인공 폭포 주변에는 숲에 온 것처럼 풀들이 무성하다.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면 뻥 뚫린 천장 사이로 하늘도 보인다. 한층 한층 올라설 때마다 드넓은 고객 휴식 공간과 유명 카페가 있다. 5층 실내 정원 ‘사운즈 포레스트’는 쇼핑이 아니라 힐링하러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6층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온라인 소비트렌드의 주도권을 빼앗긴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반격에 나서고 있다. 키워드는 '파격'이다. 오프라인 유통은 전에 없던 새로운 공간을 플랫폼으로 추가하고, 기존 플랫폼의 틀을 깨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온라인으로 향하는 고객 발걸음을 돌려세우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올해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밀고 있는 뉴페이스
한샘이 ‘모든 것이 가능한 집의 재발견 올웨이즈 홈(ALLways Home)’이라는 주제로 2021년 봄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발표했다.
한샘은 23일 온라인 발표회를 열고 라이프스타일 핵심 키워드 다섯 개와 봄 신규 모델하우스 등을 공개했다.
한샘은 집을 뜻하는 영어 ‘House’의 앞글자를 따서 △홈루덴스(Home-Ludens) △오픈키친(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