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갑진년 새해 물가 안정을 위해 17일까지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값진행사’ 2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값진행사 1탄은 연말연시(2023년 12월 28일부터 2024년 1월 3일)에 진행한 만큼 새해 먹거리 위주로 할인 행사를 구성, 이전 연도 같은 기 대비 약 10% 매출이 늘었다.
올해 들어서도 소비자의 물가 부담은 이어
14일까지 ‘온앤더뷰티 위크’ 진행최대 10% 할인 쿠폰·카드 즉시할인
롯데온은 14일까지 새해 첫 ‘온앤더뷰티 위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에스티 로더, 입생로랑, 키엘 등 럭셔리 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피부 고민별 인기 상품과 새해 첫 신상품을 선보인다.
행사기간에는 럭셔리 뷰티 브랜드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10% 할인
LG생활건강은 8일부터 자사 온라인몰에서 색조제품 할인 행사 ‘메이크업 브랜드 어워드 페스티발’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1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글린트·코드글로컬러·VDL·프레시안의 일부 품목이 뷰티 플랫폼 글로우픽과 뷰티 매거진 얼루어 등에서 어워드를 수상한 것을 기념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어워드 수상 제품 특별 할인과 함
25개월 아기에게도 ‘1인 1 메뉴 원칙’을 적용한 식당의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5개월 아기를 포함한 4인 가족이 부대찌개 무한 리필 집에서 주문을 거절당한 사연을 담은 ‘저희가 부대찌개 집 진상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아내와 25개월, 5살 조카 두 명과 함께 부대찌개 무한 리필
TV홈쇼핑으로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을 사거나 아니면 저렴한 가성비 제품을 찾는 이른바 소비 양극화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1월부터 12월 24일까지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외여행 상담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가 상품(50만 원 이상) 주문건수가 30%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반면 대표적인 생필품으로
다회용기 사용 카페·식당·청사 확대‘제로식당’ 10개 자치구서 이용 가능배달 앱으로 주문·반납 신청 ‘한 번에’2026년까지 ‘제로마켓’ 1000곳 지정
조그마한 습관 하나가 모여 환경을 지키는 거죠.
28일 서울 2호선 을지로입구역 인근 카페에서 만난 이지수(35) 씨는 “아침 출근길마다 커피를 사는데 일회용 컵 말고 텀블러에 담아 주문한다”며 “텀블
LG생활건강은 자사의 MZ세대 기후 활동가 육성 프로그램인 ‘글로벌에코리더 유스(YOUTH)’ 2기가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에는 2기 활동 전반을 되돌아보고, 우수한 성과를 낸 팀을 선정하는 성과공유회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백 주년 기념관에서 열었다.
글로벌에코리더 YOUTH 2기 사업에는 전국 각지를 비롯해 미국,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두 번째 매장이 문을 열었다.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에프지코리아가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파이브가이즈 2호점 오픈 행사와 함께 손님 맞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 김형종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나명식 현대백화점 부사장 등 주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나인은 22일 라이온코리아의 주력 제품 ‘아이깨끗해’를 위탁 생산한다고 밝혔다.
아이깨끗해는 국내 대표 거품형 손세정제 제품이다. 이번 생산을 통해 향후 코스나인의 매출 및 이익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나인은 지난해부터 이번 생산을 위해 라이온코리아와 협력해
BAT로스만스가 24일 미국 시장 1위 액상형 전자담배(베이퍼) 브랜드 ‘뷰즈(Vuse)’를 국내에 선보인다.
BAT로스만스는 액상·배터리가 내장된 일체형의 액상형 전자담배 ‘뷰즈 고 800’을 수도권 지역 대상으로 한정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에 위치한 편의점, 베이프 샵 등 8500여 곳에서 판매를 시작해 향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
#강화도 쌀이 주원료인 전통주 업체 송도향 전통주가는 제주산 귤피 첨가 막걸리 제품개발을 포기했다. 인접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주원료로 제조해야 하는 원료 생산지 규제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생산한 원료를 사용하면 '전통주'로 인정받을 수 없어서다. 이처럼 전통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반려동물 동반 카페 등 골목상권에 자리 잡은 규제를 혁파해야 한다는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일상 속 골목규제 뽀개기(규제뽀개기 2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월에 진행된 1차 ‘바이오 규제뽀개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규제뽀개기’는 일반적인 간담회와 달리 규제애로가 있는 소상공인뿐 아니라 국민의 시각에서 규제개선 필요성을 판단해줄 국민판정단, 객관적인 시각에서 논평해줄 전문가까지
강남점, 아태 지역 매출 1위 효과…예정보다 신규 출점 앞당겨“먹어보면 알 것” 자신한 김동선…한국인 입맛 잡기 가속화
“파이브가이즈 경쟁 상대 없더라”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야심차게 내놓은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가 국내 영토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남 1호점에 이어 여의도에 두 번째 출사표를 던진 것. 예상보다 뜨거운 소비자 반응에
파이브가이즈 2호점이 여의도에 상륙한다.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에프지코리아는 올 10월 파이브가이즈 2호점을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파이브가이즈 2호점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 매장에 자리잡는다. 매장 전용 면적은 297㎡(90평), 100석 규모다. 인테리어는 파이브가이즈 강남과 동일하게 브랜드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흰색
쉐이크쉑, 인앤아웃 버거와 함께 ‘미국 3대 버거’로 불리는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가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26일 파이브가이즈는 서울 강남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것인데요.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본부장이 2년여 간의 작업 끝에 들여온 미국 유명 버거로 입소문이 난 덕분인지, 전날(25일) 밤 11시부터 오픈런이 시작됐습니다. 이날 오전
선 넘은 배달비는 아무것도 아니다. 들어봤나, 포장비.
온라인상에서 ‘포장비’가 새로운 논란거리로 뜨겁습니다. 배달비를 아끼기 위해 직접 음식점을 방문한 소비자가 생각지도 못한 추가 비용에 황당했다는 사연인데요.
포장비 가격은 무려 2500원. 배달비의 육박하는 포장비를 내기 위해 포장을 하러 가는 수고를 해야 하냐는 한탄이 나왔죠. 이러다간 매장에서
이마트에서 장을 보고 모바일 영수증만을 발급 받는 사람이 500만 명을 넘어섰다.
18일 이마트에 따르면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은 이마트가 진행중인 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이마트는 2017년부터 낭비되는 종이 사용을 줄이고자 업계 최초로 모바일 영수증 발급 시스템을 개발해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다.
모바일 영수증 도입 6년이 지난 현재 이마트앱을
롯데온의 뷰티 버티컬 ‘온앤더뷰티’는 다음 달 11일까지 프랑스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와 ‘씨앗의 꿈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씨앗의 꿈 캠페인은 롯데온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인 이로온 브랜드와 연계해 진행하며, 캠페인 기간에는 라로슈포제의 친환경 활동을 소개하고 고객들의 친환경 활동 동참을 응원한다.
라로슈포제
세븐일레븐이 편의점의 미래 가치를 담아내 차별화한 플랫폼 ‘푸드드림’이 건강과 친환경을 더해 ‘푸드드림2.0’ 모델로 새롭게 진화했다.
세븐일레븐은 서울 사당역 인근에 ‘푸드드림2.0’ 1호점인 ‘푸드드림ECO(사당본점)’ 매장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푸드드림’은 차별화된 먹거리와 넓고 쾌적한 쇼핑 공간을 특징으로 하는 세븐일레븐의 독자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