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이자 리튬 매장량 1위 국가인 칠레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본격화한다. 양국은 광물 협력 범위를 탐사·개발에서 생산·가공·재활용까지 전주기로 넓히고, 핵심광물과 에너지 분야에서 기업 간 투자 프로젝트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또 10년 만에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도 재가동해 FTA 개선과 통상·투자 현안을 논의하기로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브라질 국빈 방문을 마무리하고 칠레로 향한다. 브라질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에 뜻을 모으고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 이 대통령은 칠레에서도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와 구리·리튬 협력을 앞세워 남미 경제외교를 이어간다.
이 대통령은 브라질 방문 기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정상
핵심광물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개최美 IRA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다변화李 장관 "협력 시 양국 경제발전 도움"한덕수 총리도 칠레 찾아 협력 당부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전기차의 핵심광물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호주와 만나 협력을 당부했다. 정부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칠레를 찾아 리튬 협력을 당부하는 등
지식경제부는 볼리비아 리튬 개발 및 산업화 방안 마련을 위한 '볼리비아 리튬 산업화 연구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볼리비아 리튬 산업화 연구'는 산업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주관으로 리튬자원 개발여건ㆍ리튬 산업화 모델ㆍ리튬 협력전략등을 연구하고, 연구비용은 지경부ㆍ산업화 공동위 기업이 함께 1억원을 부담할 계획이다.
지경부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