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는 투자자들에게 ‘밀린 숙제’를 처리하기 좋은 시기다. 평일엔 놓치기 쉬운 증권사 리포트와 공시, 산업 이슈를 한꺼번에 훑으며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려는 수요가 늘어난다. 특히 국내 증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시장 안에서도 업종·종목별 차별화가 뚜렷해지는 만큼,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자료 기반으로 접근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는 분위기다.
16일
금융투자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인터넷 신문사 더구루와 콘텐츠를 제휴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더구루'의 글로벌 뉴스 콘텐츠를 에프앤가이드에서 운영하는 투자 정보 플랫폼인 '리타민(Retamin)'내 '한발 빠른 해외뉴스' 서비스로 제공하는 게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이다.
'리타민'은 국내 증권사, 연구소 등 전문 리서치 기관에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ISM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고시하는 인증제도로,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4개 분야 16개 항목, 보호 대책 요구사항 12개 분야 64개 항목 등 총 80개 세부 항목 보호 대책에 대해 인증 기관의 심사를 거쳐 부여되는 보안인증제도다.
이번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증권사 리포트 등 최신 투자정보를 볼 수 있는 ‘리타민(Retamin, Report+Vitamin)’ 앱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주식 시장 활성화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정보 서비스의 품질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이에 리타민은 리포트 조회 서비스인 와이즈리포트와 에프앤리서치를 통합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