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의 계열사 리츠파트너스가 1일부터 '메리츠금융서비스'(www.meritzfs.com)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메리츠금융서비스는 무료 재무설계 상담을 주로 담당했던 리츠파트너스 보다 발전된 종합금융상품판매 전문회사로 발돋움한다.
더불어 올 하반기 시행이 검토되고 있는 '복수전속모집법인제도'에 따라 연금,
실손의료보험 불완전판매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던 원명수 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이 1년 반 만에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으로 돌아왔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최근 이사회에서 원명수 전 부회장을 임기 3년의 사내 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원 전 부회장은 오는 4월부터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직을 맡을 예정이다.
원 전 부회장은 2010년
출범 1주년을 맞은 메리츠금융지주가 생명보험과 저축은행 시장까지 진출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4일 금융당국과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3월 메리츠캐피탈 설립에 이어 생명보험과 저축은행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생명보험은 연금보험만 취급하는 단종 생보업에 진출할 계획이며 IBK연금보험과 같이 연금보험 상품만 판매할 수 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조정호 메리츠금융그룹 회장이 내달 1일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첫 보험지주회사인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3월 설립됐으며, 메리츠화재,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메리츠자산운용, 메리츠금융정보, 리츠파트너스, 메리츠비즈니스서비스 등 6개 자회사를 두고 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그룹 내 주력사인 메리츠화재의 자회
메리츠금융지주는 15일 금융위원회에서 메리츠화재의 자회사 편입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이날 승인으로 다음 달 초부터 20일간 메리츠화재 주식을 지주회사의 신주로 교환하는 절차를 거쳐 메리츠화재 지분을 30% 이상 확보해 보험지주회사 체제를 완성할 계획이다.
메리츠화재의 자회사 편입이 완료되면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종금증권
국내 최초 보험지주회사가 탄생했다.
28일 오전 10시 메리츠금융지주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공식 지주사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설립된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을 분할 설립한 회사로 메리츠종금증권과 메리츠자산운용,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리츠파트너스, 메리츠비즈니스서비스 등의 자회사로 구성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는 차후 승인절
작년 4월 종금과 손잡고 CMA잔고 10위·ROE 두배 ‘껑충’
지주사 출범시 자본조달·리스크 전이 통합관리 등 기대
메리츠금융그룹이 오는 6월 업계 최초 보험지주사 설립을 앞둔 가운데, 메리츠종금증권의 행보가 그 어느 때보다 바쁘다. 이미 지난해 4월 메리츠종금과의 합병을 통해 종금형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합병 시너지를 공고히 하고 있고,
국내 최초의 보험지주인 메리츠금융지주의 설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6일 금융위원회는 제5차 정례회의를 통해 메리츠금융지주의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리츠금융은 3월말 지주사를 설립하고 6월말경에 메리츠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
이후 메리츠금융그룹은 메리츠금융지주를 중심으로 메리츠화재,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자산운
국내 최초 보험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하는 메리츠화재의 행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12월 1일 금융위원회로 부터 지주회사 설립 예비인가 승인을 받은데 이어 올 1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 분할을 통한 금융지주회사 설립을 결의했다.
현재 메리츠금융은 메리츠화재를 모회사로 한진코린도,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자산운용, 메리츠금융
메리츠금융그룹의 국내 최초 보험지주회사 설립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11일 메리츠화재 임시 주주총회에서 회사분할을 통한 메리츠금융지주회사(가칭) 설립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메리츠금융그룹은 지난달 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 설립 예비인가 승인을 받았다.
금융지주회사로 전환되면 메리츠금융그룹은 메리츠화재를 중심으로 메
메리츠금융그룹이 내년 초 업계 최초로 보험사 중심의 지주사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05년 한진그룹에서 독립한 이후 6년만의 일로 보험, 증권, 종금뿐 아니라 지주사 전환 후 저축은행 인수도 추진하고 있어 본격적인 종합금융지주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메리츠금융은 그 동안 지주사 역할을 해온 메리츠화재의 인적 분할과 주식교환
메리츠화재를 중심으로 한 국내 최초 보험지주회사가 생겨날 전망이다.
1일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날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 설립 예비인가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메리츠금융은 지난 2007년부터 3년여간의 사전준비를 통해 2010년 8월 5일 지주회사 설립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메리츠금융그룹은 내년 초 메리츠화재를
메리츠화재를 중심으로 한 국내 최초 보험지주회사가 생겨날 전망이다.
1일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날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 설립 예비인가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메리츠금융은 지난 2007년부터 3년여간의 사전준비를 통해 2010년 8월 5일 지주회사 설립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메리츠금융그룹은 내년 초 메리츠화재를 중심
메리츠화재가 금융지주사 전환하기 앞서 아웃소싱 컴퍼니를 인수한다.
26일 메리츠금융그룹은 다음달 초 10여억원을 들여 MBS라는 아웃소싱 컴퍼니 설립에 참여, 계열사로 편입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메리츠금융그룹은 메리츠화재를 모회사로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자산운용, 메리츠금융정보, 리츠파트너스 등 5개사로 구성돼 있다. 메리츠화재가 메리
메리츠화재가 연내에 금융지주회사로 탈바꿈한다.
24일 메리츠화재 원명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롯데호텔에서 "메리츠금융그룹은 메리츠화재를 중심으로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자산운용,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리츠파트너스 등으로 이루어진 보험금융지주로 거듭난다"고 밝히며 지주회사 설립 계획과 향후 일정을 설명했다.
원 부회장은 "메리츠화재가 지주회사 체제로
국내 최초의 손해보험회사인 메리츠화재가 연내에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한다.
메리츠화재의 원명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24일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메리츠화재를 중심으로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자산운용,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리츠파트너스 등으로 이뤄진 보험 중심 금융지주회사를 올해 안에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