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한국·브라질 경제 교류 확대에 대한 공로로 브라질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현대그룹은 6일 현정은 회장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브라질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에드문두 후지타 주한 브라질대사로부터 외국인에게 주는 훈장인 리오 브랑코 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리오 브랑코 훈장은 브라질의 유명 정치가이자 외교관인 리오 브랑코 남작을 기념
이구택 포스코 회장이 브라질 정부로부터 양국간 교역과 현지 투자를 통해 우호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포스코는 이 회장이 지난 13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주한 브라질 대사관저에서 브라질 정부를 대표해 셀리나 두 발리 뻬레이라 주한 브라질 대사로부터 리오 브랑코(Rio Branco) 훈장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리오 브랑코(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