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다시 골프채를 잡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우즈의 스윙 영상을 공개하면서 그의 복귀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PGA 투어는 15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 ‘타이거 우즈가 연습장으로 돌아왔다(Tiger Woods is back on the range!)’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국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정규시즌 33개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개 등 총 36개 대회로 구성된 2027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PGA투어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 페덱스컵 시즌이 1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개막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시작으로 8월 29일 투어 챔피언십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시즌 초반 일정에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총상금 275만달러) 둘째 날 공동 4위로 올라섰다.
고진영은 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2·667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고진영은 중간 합계 5언더파 1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시상식장을 찾았다. 대회는 대통령이 의장을 맡아 우승팀에게 우승트로피를 시상한다.
그런데 우승한 미국팀의 시상식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뒤에서 시가(잎담배)를 피는 찰리 하프먼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미
미국이 싱겁게 이겼다. 유럽을 제외한 선수들로 구성된 인터내셔널팀이 싱글매치에서 막판 몰아치기에 나섰으나 결국 패했다.
미국은 4번째 선수인 대니얼 버가가 김시우(22·CJ대한통운)를 1홀 남기고 2홀차고 이기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인터내셔널팀은 첫조인 마크 레시먼(호주)이 비기고,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제이슨 데이(호주)가 이기면서 분위기를 살
미국만 있었다.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의 선수들은 무기력했다. 그나마 한국의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첫승을 거둬 체면을 살렸다.
미국이 대륙 대항 골프 대회 프레지던츠컵에서 10번째 우승을 코앞에 뒀다.
미국팀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경기에서 인터내셔널팀에 6승1패1
김인경(29·한화)이 프레지던츠컵에 왜 갔을까.
브리티시 여자 오픈 우승자 김인경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에 불참하고 프레지던츠컵이 열리는 미국 뉴저지주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을 낌짝 방문했다. 2015년 국내에서 열렸던 이 대회는 미국와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의 국가대항전이다. 김인경은 인터네셔널팀에 합류한 김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2·CJ오쇼핑)가 미국과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의 국가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다.
김시우는 세계골프랭킹에서 36위에 올라 미국과 유럽 선수를 제외한 상위 10명에게 주어지는 프레지던츠컵 티켓을 손에 쥔 것.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은 2015년 한국 잭 니클라우스코리아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인터내셔널팀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1·미국)가 라이더컵 부단장에 이어 내년에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서도 미국팀 부단장 역할을 맡는다.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단장 스티브 스트리커는 6명의 부단장 중 한자리를 친구인 우즈에게 내줬다고 6일 외신이 전했다.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은 미국팀과 유럽을 제외한 아시아,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수 등으로 구성된 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2015 프레지던츠컵을 통해 600만 달러(약 74억원) 이상의 역대 최대 자선기금이 기부됐다고 밝혔다. 모금된 자선기금은 33명의 선수 및 단장, 수석부단장, 부단장이 지정한 전 세계 자선 단체와 한국펄벅재단에 기부되고, 퍼스트 티 한국지부의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1994년 첫 대회 이후 현재까지 모금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