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팀 압승...프레지던츠컵 7회 연속으로 통산 10승...미국 19-11 인터내셔널팀

입력 2017-10-02 0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 미켈슨과 리키 파울러(우측). 사진=PGA
▲필 미켈슨과 리키 파울러(우측). 사진=PGA
미국이 싱겁게 이겼다. 유럽을 제외한 선수들로 구성된 인터내셔널팀이 싱글매치에서 막판 몰아치기에 나섰으나 결국 패했다.

미국은 4번째 선수인 대니얼 버가가 김시우(22·CJ대한통운)를 1홀 남기고 2홀차고 이기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인터내셔널팀은 첫조인 마크 레시먼(호주)이 비기고,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제이슨 데이(호주)가 이기면서 분위기를 살렸으나 김시우가 지면서 일단 승리는 미국팀에게 돌아갔다. 7회 연속 우승한 미국은 통산 10승이다.

인터내셔널팀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 싱글매치 12경기에서 6명이 이기고, 3명이 비기며 선전했으나 미국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날 조다탄 베가스가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첫 출전해 조던 스피스(미국)를 1홀 남기고 2홀차로 이겨 파란을 일으켰다.

프레지던츠컵 매치 100번째에 출전한 필 미켈슨(미국)은 프레지던츠컵 최다 승리인 26회를 달성했다.

전날까지 인터내셔널팀은 14.5-3.5점으로 참패였다. 미국은 싱글매치에서 1명만 이기거나 2명이 비기면 우승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9,000
    • -0.1%
    • 이더리움
    • 3,03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78,100
    • -2.43%
    • 리플
    • 1,672
    • -0.95%
    • 솔라나
    • 126,500
    • -2.32%
    • 에이다
    • 258
    • -1.15%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13%
    • 체인링크
    • 15,390
    • -2.29%
    • 샌드박스
    • 61.72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