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와이엠(TYM)이 전사 팀장과 영업 지점장 75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고 사업장별 실행 워크숍까지 연계한다.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배운 내용을 현업에 적용한 뒤 조직 현안을 해결하는 연속형 인재 육성 체계를 운영한다.
TYM은 지난달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전사 팀장과 영업 지점장을 대상으로 ‘WA TYM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
이화여자대학교가 미국 랜드연구소의 낸시 스타우트 부회장 겸 공공정책대학원 학장을 초청해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제환경 속 리더십의 역할을 모색한다.
이화여대는 내달 1일 오후 4시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스타우트 부회장을 초청해 ‘불확실한 세계에서의 리더십: 교육, 경험, 그리고 판단’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타우트 부회장은 조
남성 육아휴직 비중 38.8%…돌봄 참여 늘며 기업 제도도 변화생부·양부·동거인 등 파트너 동일 지원…결혼 여부 관계없이 경조사비
육아와 돌봄에 참여하는 남성이 늘고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기업의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도 달라지고 있다. 법률상 혼인이나 전통적인 가족 관계를 기준으로 복지를 제공하는 데서 벗어나 동거인 등 파트너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는
강릉서 전문가 강연·기후위기 토론…옥계해변 비치코밍 진행2014년부터 청년 환경활동 지원…ESG 환경교육 지속 확대
LG생활건강이 한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등 글로벌 청년 100여명과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 강연과 토론뿐 아니라 해양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현장 활동을 통해 청년 주도의 환경 실천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LG
서울시복지재단 서울복지교육센터가 이달 26일 노인장기요양기관 기관장을 대상으로 '돌봄의 의미, 고전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기관장 리더십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최근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등 새로운 기술이 돌봄 현장에 들어오면서 기술과 제도의 변화가 클수록 ‘누구를 위해, 어떤 돌봄을 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필요하다
임직원 총 교육시간 12만2315시간…2021년 대비 약 2배AI·설비·안전·글로벌 역량 중심 직무 맞춤형 교육 강화
고려아연이 최윤범 회장 취임 이후 임직원 교육 투자를 확대하며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려아연은 26일 신사업 확대와 AI 확산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무 전문성, 리더십, 글로벌 역량, AI, 안전 분야 교육을 강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환자가 직접 매기는 의료서비스 평가에서 경기 남서부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90점을 넘겼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빈센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종합점수 90.86점을 기록해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5차 평가는 1등급 기준이 기존 85점 이상에서 90점 이상으로 상향됐다.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 LBM이 인사(HR) 전문인력 영입과 제도 정비를 완료하고, 비콘(Beacon) 기반 실시간 근태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인사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며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HR 전문 인력을 영입해 인사팀을 증원하고 인사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전문 노무법인과 인사 컨설팅 전문기관의 자문을
외국인 리더∙AI 기반 장비 등 현장 안전망 확충
현대건설이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안심 일터’ 조성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20일 작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밀착형 안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 협력사와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소통을 확대하고,
올해 1기 육군 부사관 임관자는 총 788명으로, 최근 5년 새 가장 많은 부사관이 배출됐다.
26일 육군에 따르면 이날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2026년 1기 부사관 임관식이 열렸다. 이번에 부사관으로 임관한 인원은 총 788명으로, 2021년 1기(890여 명) 이후 최대이자 지난해 총 임관자(3100여 명)의 4분의 1에 달하는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 필요⋯작은 것이라도 빠르게 실행해 성과 축적”사장단 회의서 AI 전환 전략 논의…“구조적 혁신 불가피”CEO 주도 실행 강조…설계·생산·마케팅 전 과정 AX 확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속도’를 전면에 내세웠다. 불확실성이 상수로 자리 잡은 경영 환경에서 완벽한 전략보다 빠른 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들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사회·경제·문화·정치적 성취를 기념하고 양성평등 실현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1975년 유엔(UN)에 의해 공식 기념일로 지정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에 발맞춰 2
롯데건설이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의식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 38명이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영진이 실제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한국서부발전이 미래성장동력인 재생에너지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부서 간 벽을 허물고 전사적 역량 결집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25일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이정복 사장과 재생에너지사업단, 신재생운영센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반도건설이 동절기 워크숍을 열고 건축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상생·소통·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보건문화 구축’을 안전보건 경영 방침으로 내세우고, 중대재해 ‘제로’ 목표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 4차수로 나눠 직급별로 운영됐다. 반도건설은 신기술 공법과 현장에서 발굴
국정과제·AI·문제해결 중심 교육체계 전면 개편농식품인재개발원, 2026년 교육·훈련계획 확정…성과 기반 교육 25%로 확대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 교육이 단순한 역량 강화 차원을 넘어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행 수단으로 전환된다. 국정과제와 직결된 실전형 교육과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현장 문제 해결 중심 학습을 강화해 교육 결과가 곧바로 정책 집
청장·본청·소속기관 고위직 17명 대상, 19일 집합교육데이터 분석·프롬프트·윤리까지…AI 활용 의사결정 역량 강화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 확산 시대에 대응해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선다. 기술 이해를 넘어 정책 결정과 조직 운영 전반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리더십을 키우겠다는 취지다.
농진청은 1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
1월 5일 정식 개관신임 임원 리더십 교육인화원과 인재 육성 담당
LG가 서울 도심에 그룹의 미래 인재를 육성할 새로운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 구광모 LG 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이 반영된 도심형 교육 공간이다.
26일 LG의 레저·부동산 개발 자회사 디앤오(D&O)는 서울 중구 남산동에 조성한 '남산리더십센터(NLC)'를 내년 1월 초 정식 개관할
한국P&G는 최근 인사혁신처 주관 ‘제7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에 민간기업 대표 연사로 초청받아 P&G만의 다양성과 포용성 기반 인사 전략과 성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인사혁신처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균형인사 우수기관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100년 후 한국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래예측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맞는 것이 별로 없다. 삼성전자는 2013년에 미래의 자동화, 디지털화 사회를 예측하는 동영상을 만들었는데, 빗나간 예측이 대부분이다. 정보기술(IT) 기업들은 단기 1개월, 중기 2개월, 장기 3개월을 기준으로 미래를 바라본다. 그런데도 100년 후를 말하는 것은,
리더십 교육의 패러다임을 재고하는 신간이 나왔다. 36년 간 군 현장을 누빈 이철휘 예비역 육군 대장이 신간 '리더, 리더십 트리'를 통해 기술 중심 리더십의 한계를 짚고, 성장에 초점을 둔 새로운 리더십 모델을 제시했다.
저자는 기존 리더십 교육이 이미 리더가 됐다는 전제 아래 기술과 스킬 전달에만 집중해 왔다고 지적한다. 그는 "리더십은 결
서울시민대학은 10일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에서 5060세대 공공리더십 교육 과정인 ‘넥스트 아카데미(NEXT ACADEMY)’ 1기 첫 수업을 진행했다. 1기 선발자 36명이 A·B 2개 반으로 나뉘어 참여했다.
A반에서는 이인아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뇌인지과학적 인간다움’을 주제로 강의했다. 산업화·인터넷·스마트기기·AI 시대로 이어진 변화
“여러분의 어릴 적 꿈은 무엇이었습니까?” 노주선 한국인성컨설팅 대표가 물었다. 중장년에게 은퇴 후 대인관계는 ‘너무 어려운 숙제더라’고 하니 돌아온 질문이다. 대인관계를 재정립하고 싶다는데 꿈 이야기라니. 무슨 상관이 있나 싶겠지만, 은퇴 후 고립되지 않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만들고 싶은 중장년이라면 그의 말을 들어보자.
노주선 한국인성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