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운용사 중 주주환원율이 높은 저평가 가치주 펀드 라인업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주주환원율이 높은 펀드는 10% 이상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에도 불구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편입한 상품을 말한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저평가 가치주 펀드는 총 19종으로 그중 한국투자신탁운용은 6종의 라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7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 북콘서트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북콘서트에는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의 저자인 김기백 한국투자신탁운용 ESG운용부 수석이 출연한다. 김 수석은 2012년 한국투자신탁운용에 합류한 이후 한국투자중소밸류펀드와 한국투자롱텀밸류펀드, 상장지수펀드(ETF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15일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ACE 글로벌반도체TOP4Plus Solactive 상장지수펀드(ETF)’와 국내 가치주에 투자하는 ‘ACE 차세대가치주 액티브 ETF’를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월 ETF 브랜드명을 ‘ACE’로 변경하고 출시하는 첫 상품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Plus Solactiv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 롱텀밸류펀드(주식)’의 설정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투자 롱텀밸류 펀드는 지난해까지 설정액이 190억 수준이었지만 지난달 29일 기준 설정액이 1036억원으로 5배 이상 증가했다.
롱텀밸류펀드는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펀드의 특성과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채권형 펀드의 이점을 접목한 한국운용의 대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