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뮤지션 조정치와 배우 박민지를 모델로 한 미린다 신규 광고를 3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린다는 미국 플레이버(flavor, 향) 탄산음료 시장에서 마운틴듀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 3월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탄산함량을 높여 청량감을 강화했다.
미린다 광고는 '우리 결혼했어요'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롯데칠성음료는 24일 오후 2시부터 ‘원두커피 칸타타’ 리뉴얼을 기념해 전국 ‘카페 칸타타’ 매장에서 아메리카노 5800잔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에서 온 신선한 원두’를 콘셉트로 맛과 향이 더욱 깊어진 ‘원두커피 칸타타’ 리뉴얼과 커피전문점 ‘카페 칸타타’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기획된 이벤트다.
참여 방법은 칸타타
코스피 지수가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 하고 박스권 흐름으로 마감한 것과 달리 우선주들의 신고가 경신이 쏟아졌다. 저금리 기조 속에서 배당이 높은 우선주의 투자 가치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코스피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 소식에 장 초반 1991.27을 기록했으나 1982.43으로 마감했다. 이 와중에 두산2우B, 삼성화재우, 삼성물산우, 한화우,
배당 매력을 지닌 우선주들이 줄줄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8개, 코스닥 12개로 총 20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가장 눈에 띄는 종목은 우선주였다. 롯데칠성우가 전거래일대비 5만7000원(14.92%) 뛴 43만9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코리아써우(14.93%), 넥센타이어1우(14.89%), LG생활건강우
롯데칠성음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중순까지 원두커피 '칸타타' 선물세트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선물세트는 총 8가지 세트로 구성됐다. 메인 제품인 드립 2입, 드립 4입, 싱글백 6입 등 총 7천 세트가 운영된다. 드립 2입 세트 품목으로는 블루마운틴 블렌드, 콜롬비아 유기농이며, 드립 4입은 헤즐넛향, 모카 클래식이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몬스터’를 수입해 출시하기로 한 전략을 철회하고 대중화 전략으로 에너지음료 시장을 공략한다.
26일 롯데칠성음료는 “‘몬스터’를 출시할 계획이 없다”며 “핫식스 라이트, 후르츠에너지 등 신제품 매출 비중을 기존 오리지널 핫식스의 20%까지 올리는 것이 목표다”고 밝혔다. ‘몬스터’를 음용한 소비자가 미국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롯데칠성음료는 지속 성장중인 헛개차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늘의 차 아침헛개’ 240㎖ 캔 제품(편의점 가격 기준 900원)을 22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그동안 500㎖와 350㎖ 어셉틱 페트 2종으로 출시됐지만 주 소비층인 남성 직장인의 간편한 음용을 위해 240㎖ 캔 제품을 추가 출시했다.
‘오늘의 차 아침헛개’에는 100% 국산 헛개
롯데칠성음료는 인기 애니메이션 ‘곤(GON)’의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음료 ‘델몬트 곤’ 2종을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몬트 곤은 어린이 성장발육에 필요한 칼슘이 함유돼 있는 과즙음료다. ‘오렌지망고’와 ‘포도사과’ 두 가지 맛으로 나왔다.
탄산과 보존료, 인공색소를 넣지 않았으며 특히 오렌지망고는 천연착향료를 사용했다.
또 어린이들이
롯데칠성음료는 솔싹추출물을 함유한 음료 제품인 '솔의 눈'을 리뉴얼해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솔의 눈은 지난 1995년 출시돼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스테디셀러 음료다.
이번에 솔 본연의 향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도록 솔싹추출물 함유량을 10% 강화했고 솔싹 특유의 쓴맛을 줄였다.
또한 스위스산 솔싹추출물의 원산지를 제품 전면에 공개하는 등 표
롯데그룹이 올해 국내외에서 6조 8400억원을 투자한다. 이는 지난해 총 투자 금액인 6조2000억원 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국내에만 5조8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고용도 지난해보다 2000여명 늘어난 1만5500명을 채용한다.
롯데그룹은 17일 “올해 경기 침체 및 유통부문 출점 제한 등으로 경영 환경이 좋지 않지만,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핵
최근 TV CF로 인기를 끌고 있는 씨스타·이상우가 먹은 커피를 직접 먹어보니 단 맛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라인이기에 커피향을 강화하는 등 커피 자체에 대한 부분이 개선됐을 것이라는 기대를 무색케 하는 부분이다.
롯데칠성음료의 레쓰비 카페타임 클래식은 첫 맛이 레쓰비 마일드 커피 보다는 달지 않았지만 일반적인 커피 보다는 달았다. 커피향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스틱커피의 디자인을 새단장하고 서브브랜드를 도입,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및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디자인 리뉴얼에서 3 in 1 타입의 리치골드와 마일드골드는 원두 가루와 잔에 담긴 커피이미지를 삽입해 씨즐감을 극대화하고 칸타타 고유의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했다. 무지방우유 첨가로 인한 부드러운
롯데칠성이 두유 시장에서 매일유업, 남양유업을 꺾고 정식품에 도전한다. 3년 내 업계 3위로 올라간다는 계획이여서 시장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6일 롯데칠성음료는 병 제품 ‘참두 뉴트리빈’을 출시하고 두유 부문에서 올해 매출 2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롯데칠성의 두유 사업은 매출 100억원 규모로 매출 목표를 달성할 경
롯데칠성음료은 6일 1, 2인 가족을 겨냥한 아침식사대용 영양 두유 ‘참두 뉴트리빈’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비타민B2, 콩 단백질, 칼슘 등 한국인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밸런스 있게 보충해주는 영양 두유다. 한 병(200 ml)안에 바나나 4개 분량의 비타민B2, 계란 1개 분량의 콩 단백질, 우유 1잔 분의 칼슘 등이 함유됐다.
롯
롯데家의 삼촌과 조카가 이번에는 건강 커피로 맞붙었다. 신춘호 농심 그룹 회장이 녹용 커피로 커피믹스 시장에 뛰어들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건강기능식품 형태로 다이어트 커피로 응수한 것 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측인 롯데제과는 건강식품 브랜드 롯데 헬스원을 통해 최근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팻슬림카페’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매년 증가하고
롯데칠성음료는 ‘2013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회’의 공식후원사로 선정 됐다고 6일 밝혔다.
‘2013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회’는 정원을 주제로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순천시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최초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인증 박람회다.
롯데칠성은 6일 순천시청에서 조충훈 순천시장,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마케팅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주류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비롯하여 최고급 청주 ‘설화’, 정통 매실주 ‘설중매’ 등 전통주 선물세트와 위스키, 와인 선물세트를 내놨다.
69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우리 술 이다. 롯데주류는 백화수복이 국내 차례주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롯데칠성음료는 2013년 설 명절을 맞이해 합리적인 가격의 음료 및 원두커피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음료 선물세트는 경기불황으로 중저가 설 선물 수요가 증가할 것을 고려해 9000원에서 1만6000원대의 부담없는 가격대로 구성됐다. 중저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운 포장재를 사용,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대표적인 선물세트로는 14년 연
이재혁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강화된 규제에도 불구하고 아사히맥주 판매를 크게 신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는 25일 열린 아사히 맥주 150만 상자 판매 달성 기념 행사에서 “올해 주류 규제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올해 아사히맥주 175만 상자를 판매해 전년 대비 13%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