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터미널점이 롯데백화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인천터미널점의 규모는 지하 2층부터 6층까지 부지면적 2만 9223㎡(8840평), 전체면적 13만 6955㎡(4만 1429평), 영업면적 5만 1867㎡(1만 5690평), 주차대수 1600대다. 인천터미널점은 부대설비공사 등을 완료한 후 4일 문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인천 지역 쇼핑 메카
유통업계의 와인 전쟁이 시작됐다. 저도주 트렌트에 파티 문화 확산으로 와인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한창이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은 1만 원 미만의 초저가 와인을 선보이는가 하면 프리미엄 와인을 대폭 할인해 소비자 마음잡기에 나섰다.
16일 현대백화점은 와인 수요가 많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00억 원 규모의 ‘2018 연말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뜨고 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비롯한 온라인상의 유명인을 뜻하는 인플루언서는 최근 연예인 못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도 1인 미디어가 대부분인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랄라블라는 지난달 초 단독 발매한 ‘유이라’의 12월 첫 주 매출이 전월 대비 184%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2일까지 벨기에 앤트워프 직매입 0.5캐럿 다이아몬드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차별화된 연말 선물로 12월을 겨냥해 올 초부터 다이아몬드를 준비했다. 비싼 가격으로 현재 수요가 감소하는 다이아몬드 시장을 붐업할 아이템으로 가장 인기 있는 등급과 신뢰감 있는 감정서 다이아몬드를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내년 초 결혼을 앞둔 예
롯데백화점이 롯데그룹 유통계열사들이 진행 중인 ‘롯데 블랙 페스타’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0일까지 다양한 생필품들을 할인하는 ‘블랙 라벨 식품전’을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롯데 블랙 페스타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롯데그룹의 10개 유통 계열사가 함께 참여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와 이벤트다.
롯데백
롯데백화점이 오는 30일 잠실 에비뉴엘 5층에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캘빈클라인’의 프리미엄 럭셔리 라인인 ‘캘빈클라인 언어웨어 블랙’ 매장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픈하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블랙 매장에서는 프리미엄 언더웨어 상품들과 함께 럭셔리한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피팅룸을 설치해 기존 매장들과 차별화했다.
특히 매장 전면
롯데백화점이 라이프스타일 매장 강화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22일부터 잠실점 10층에 리빙 컨시어지 전문 매장인 ‘온앤더 리빙(ONandthe living)’을 정식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온앤더 리빙은 지난달 21일 프리오픈 후 약 한 달간 시범운영 후 정식 매장으로 전환했다.
온앤더 리빙 매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어선 매장이란
유통업계에 부는 홈퍼니싱 열풍에 롯데백화점이 가세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2일 강남점 8층에 스페인 디자인 가구 브랜드 '케이브 홈 더 카페'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케이브 홈 더 카페 매장은 165.3㎡ 규모로 단독 매장은 전세계에서 국내가 처음이다.
롯데백화점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디자이너가 모여 만든 가구 브랜드로 가성비 높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신데렐라는 단연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였다.
전인지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20개 대회에 출전해 삼천리 투게더 오픈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5승을 달성, 다승왕과 상금왕(9억1376만833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약 44억6000만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브리타니 린시컴(30ㆍ미국)과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앞서 열린 두 개의 메이저 타이틀을 나눠가진 가운데, 시즌 세 번째 ‘메이저 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17년 전. 199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는 한국 골프사에 지워지지 않을 명장면이 연출됐다. 박세리(38ㆍ하나금융그룹)의 ‘맨발 샷’이다. 박세리는 당시 연장 혈투 끝에 LPGA투어 역대 최연소(20세 9개월 7일) 메이저 대회 우승자가 됐다. 바로 이 우승이 한국 골프 중흥의 시발점이었다.
온 국민에 가슴 뭉클
“하이원리조트 오픈은 남다른 기억이 있다. 올해 1승을 한다면 꼭 그 대회에서 하고 싶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하는 지한솔(19ㆍ호반건설)의 말이다.
지한솔은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하이원리조트 최종 3라운드에서 장하나(23ㆍ비씨카드), 김하늘(27ㆍ하이트진로)과 함께 챔피언 조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지만 네 타를 잃고
2015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굵직한 기록이 예고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전 세계 골프 역사에 영원히 남을 기록이 한꺼번에 쏟아질 가능성도 있다.
특히 타이거 우즈(40ㆍ미국)의 통산 우승 신기록 경신과 메이저 대회 최다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즈는 현재 P
◇백화점도 블랙프라이데이= 롯데백화점은 지난해에 이어 오프라인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17일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본점, 잠실점을 비롯한 총 7개 점포에서 ‘롯데 스페셜 블랙 위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7일
2015 내년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미국에서 열리는 한국오픈이 될 전망이다. 김효주(롯데), 백규정(이상 19ㆍCJ오쇼핑)에 이어 장하나(22ㆍ비씨카드)와 김세영(21ㆍ미래에셋)도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 합격, 국내 상위 랭커들이 전부 미국 대륙에 집결한다.
장하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끝난 LPGA투어 QT 최종 5
장하나(22ㆍ비씨카드)와 김세영(21ㆍ미래에셋)이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뛴다.
장하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끝난 LPGA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최종 5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6개, 트리플보기 1개로 8오버파 80타를 쳤다. 그러나 장하나는 최종합계 7언더파 353타로 김세영과 함께 공동 6위를 차지하며 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적적한 새 시즌을 맞이할지도 모른다. 김효주(롯데), 백규정(이상 19ㆍCJ오쇼핑)에 이어 김하늘(26ㆍ비씨카드)과 장하나(22ㆍ비씨카드), 김세영(21ㆍ미래에셋)도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올 시즌 KLPGA투어 상금순위 6위(5억8366만원) 장하나와 10위(4억4540만원) 김세영은 내달 4일(한국시간)
95년생 동갑내기 김효주(롯데)와 백규정(이상 19ㆍCJ오쇼핑)이 성공시대를 활짝 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과 하나ㆍ외환 챔피언십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내년 시즌 LPGA투어 시드를 나란히 획득했기 때문이다.
이들의 성공스토리 이면에는 드라마틱한 라이벌 관계가 존재한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대에
걸그룹 AOA가 짧은 치마를 입고 다채로운 운동화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AOA는 운동화 브랜드 스베누와 함께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에서 ‘B라인 출시기념’ AOA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AOA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뛰어난 외모로 현장을 찾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AOA는 스베누의 운동화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하며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