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반려동물 시장규모의 증가와 더불어 온라인으로 보험료 계산에서 가입까지 가능한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 롯데마이펫보험’을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반려동물의 수술, 입원 시 의료비를 담보하는 ‘수술입원형상품’ 과 통원진료까지 추가적으로 보장하는 ’종합형상품’ 으로 구성돼 있다.
세부적으로 ‘수술입원형상품’ 가입 시 수술 1회당
롯데손해보험은 애견, 고양이의 의료비를 집중보장해주는 ‘롯데마이펫보험’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반려동물의 수술, 입원시 의료비를 담보하는‘수술입원형상품’ 과 통원진료까지 추가적으로 보장하는 ‘종합형상품’ 으로 구성됐다.
수술입원형상품 가입 시 수술 1회당 최고 150만원, 입원 1일당 최고 10만원까지 담보하며, 종합형상품 가입 시 통
반려동물이 가족의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펫팸족(pet과 family의 합성어)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실제로 3가구당 1가구가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며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007년 미국의 부동산 재벌 리오나 헴슬리는 반려견 ‘트러블’(몰티즈 종 암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