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연계 지역 일자리 창출·로컬푸드 판로 확대중소업체 품질관리역량 지원 모델 구축 등 지원
CJ제일제당이 전남광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 상생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20일 CJ제일제당은 서울시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협약식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강명수 전남
고양특례시가 19일 농협대학교, 고양지역농협과 미래농업 발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농업을 생산에 머물지 않고 가공·유통·관광과 이어 K-푸드 산업의 기반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만 협약의 개별 사업 시행 시기와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민 시장은 "우리 농업은 이제 생산을 넘어 가공·
16~17일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서 20여개 프로그램 운영라면·즉석밥 생산라인 견학…식품 제조 과정 직접 확인청년 식품기업·지역 농가 참여…현장 판매로 판로 지원
식품 생산현장이 요리경연과 먹거리 체험을 즐기는 축제장으로 변신했다.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이 16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개막해 이틀간 열린다.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양산시가 통도사 개산대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로컬푸드직매장 인지도 높이기에 나섰다.
양산시는 양산시지역활성화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통도사 개산대재 행사장에서 운영한 로컬푸드 홍보부스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양산시지역활성화지원센터가 홍보부스를 마련해 직접
신청률 95.6%·11만2000여 명 신청미신청자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시민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는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을 16일 마감한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13일 기준 지급 대상자의 95.6%인 11만2000여명이 민생회복지원금을 신청했다.
지원 대상은 7월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요즘 K푸드의 인기가 뜨겁다. 김치와 김, 라면에서 과일과 가공식품까지 우리 먹거리가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고 있다. 농업의 가능성이 국경을 넘어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반가운 일이다.
그런데 농촌에서 농사를 짓다 보면 조금 다른 풍경도 보인다. 상추 몇 상자, 제철 과일 몇 봉지, 직접 만든 장류와 가공품을 들고 “어디에 내다 팔면 좋겠느냐”고 묻는 농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역 농가에서 구매한 농산물로 ‘로컬푸드 꾸러미’ 35개를 제작해 대전 지역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에 전달했다.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별도로 쌀 30포대도 기부했다.
소진공은 13일 대전 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과 그냥드림센터를 찾아 로컬푸드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취임 100일 미래발전구상 제시교통·산업·문화도시 체질 전환9개 민관협의체로 현안 해결
최정호 익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피지컬 AI와 반도체를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교통·도시·문화 전반의 체질을 바꾸는 ‘익산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 익산역을 중심으로 광역교통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유치와 원도심 활성화를 연계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농식품부, 마트·온라인몰 등 할인 지원…차례상 비용 평균 19만6630원전통시장 환급행사 개선 의견 청취…부여 아동보육시설엔 쌀·과일 전달
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최대 40% 할인받을 수 있는 추석 할인행사가 30일까지 이어진다. 정부는 주요 성수품의 가격과 수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농식품부, 20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액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송미령 장관 “더욱 풍성한 명절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서울 신영시장 점검
추석을 앞두고 전국 300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6만7000원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돌려받는다. 구매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을 환급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행사다. 올해는
나주시가 시민 1인당 2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7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으로 약 11만7000명이다.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다. 지원금은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CHAK)으로 지급한다. 온라인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8월분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첫 지급귀촌 다자녀 가족에 카드 전달…이동장터·로컬푸드 소비 현장 점검
전북 진안군 주민 2만2000여 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이 처음 지급됐다. 지역에서 쓸 수 있는 지역사랑상품권 카드에 7·8월분 기본소득을 넣어 주민 소득을 보전하는 동시에 동네 가게와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330개 기업 중 15곳 선정…메밀 계약재배 3→10톤·못난이 농산물 62톤현대百 MD 제품개발·입점 지원…내년부터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지역 주민에게 배운 반죽 기술로 만든 메밀막국수와 목장에서 갓 짠 원유로 생산한 카이막, 버려질 농산물을 살린 착즙주스가 백화점 문을 두드린다. 아이디어와 제품은 갖췄지만 상품화와 위생관리,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
희생의 땅이 기회의 땅으로 바뀐다.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26일 경기북부와 농어업 두 개의 대전환 청사진을 한꺼번에 내놨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는 이날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와 미래농어업 혁신 특별위원회가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경기도의 핵심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북부대전환
민선 9기 함평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발전위원회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방향을 점검하고 인구유입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함평 대전환 발전위원회는 지난 19일 인구경제과 업무보고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청년·인구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인구 유입 확대와
11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트래디라운지서 진행‘라라랜드’·‘펠레’ 상영…작품 연계 로컬푸드 제공
전주 한옥마을의 밤이 영화와 음식, 한옥이 어우러진 야간관광 콘텐츠로 채워진다.
8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한옥마을 트래디라운지에서 5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전주심야극장’을 운영한다.
전주심야극장은 캠핑장 분위기로 꾸며진 한
기후변화는 이제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큰 문제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와 이상저온 현상은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예외가 아니다. 특히 농업은 자연환경에 직접 영향을 받는 산업인 만큼 기후변화의 충격을 가장 먼저 체감하고 있다. 먹을거리의 안정적 공급은 국민 삶의 기본 조건이다. 따라서 농업의 위기는 단순히 농
수확이 끝나고 나면 농번기에서 농한기로 넘어가며 룰루랄라 하려나 할 테지만, 실상은 잡다한 일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기에 블루베리 농장의 8월은 수확기 못지않게 분주하다.
“열매를 다 따고 나면 블루베리에게 상을 줘야 해. 사람으로 치면 임신해서 출산한 셈이니까. 산후조리를 잘 해줘야 내년에도 실한 열매를 매달 거야.”
충남 천안시 성환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5년 10월 1일 오전 10시~11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