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자 파크스 명언
“내가 꼭 일어나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군요.”
아프리카계 미국 시민권운동가인 그녀는 1955년 12월 1일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에서 백인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버스 운전사의 지시를 거부해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 사건은 인종 분리에 저항하는 대규모의 시위로 번져나가 미국 시민권 운동의 시초가 되었다. 그녀는 31번째로 미 의
지인들과 모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화 얘기로 이어졌다. 그리고 급기야 각자 한 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써보기로 했다. 원고지도 펜도 없이 와인 잔들이 놓인 테이블 위에 팔을 괴고 잠시 생각에 잠긴 필자가 일필휘지(一筆揮之) 대신 즉상휘지(卽想揮之)로 만들어 낸 시나리오는 이랬다.
때는 2050년, 전투로봇 개발 분야 공학자인 리처드와 인공
버락 오바마(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존 베이너(오른쪽에서 두번째) 하원의장과 함께 국회의사당 동상실(statutory hall)에서 시민 인권 활동가 로자 파크스를 기리는 동상을 공개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내달 1일 베이너를 포함한 상·하원 지도자들과 만나 올해 처음으로 시퀘스터 합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워싱턴/A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24일 오후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의 캠프를 찾았다.
안 교수는 사전에 준비한 A4 2장 분량의 서한을 박 후보에게 건네며 “멀리서나마 성원하고 있었고 응원차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시장이 되면 상식에 기반하고 누구나 미래를 꿈꾸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모든 서울시민들이 되기를, 그런 시정을 펼쳐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