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원으로 15% 상향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 8기에 대한 대미투자 발표로 팀코리아 원전 수출이 가시화된 가운데 대우건설의 원전 주간사 경험에 기반한 경쟁력이 재부각되고 있다”며 “액화천연가스(LNG) 등 주요 안건들의 수
상반기 건설 수주 116조원 ‘3년 만에 최대’…공장·창고 수주 18.2조 역대 최고치 경신18.4GW 데이터센터·전력난 해법 ‘가스·SMR’ 집중…현대·GS·두산 등 대형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국내 대형 건설업계가 주택 경기 둔화의 그늘을 완전히 벗겨내고 인공지능(AI) 인프라와 에너지 설비가 주도하는 ‘비주택(Non-Housing) 슈퍼사이클’에 진입
연간 신규수주 목표 18조→27조원…50% 대폭 상향주택·건축 수주 6조7420억원…매출총이익률 21.2%파푸아뉴기니 LNG 수주 가시권…체코 원전 계약 추진
대우건설이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기존 18조원에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27조원으로 대폭 높였다. 국내 주택·건축에서 확보한 수주 기반 위에 파푸아뉴기니와 모잠비크 액화천연가스(LNG), 체
대우건설이 참여한 글로벌 컨소시엄이 모잠비크의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인 ‘로부마(Rovuma) LNG 1단계’ 프로젝트의 미드스트림 설계·구매·시공(EPC) 업체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5일 로부마 LNG 1단계 사업주의 대표사인 엑손모빌 모잠비크로부터 LNG 액화플랜트 건설을 위한 EPC 업체로 선정돼 사전 설계·구매 및 시공성 검토 업
대우건설이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연간 수주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7분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23% 오른 1만3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건설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32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
대우건설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대우건설은 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3조9949억원, 영업이익 487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4조3500억원보다 8.2%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건축사업부문 2조6656억원, 토목사업부문 7433억원, 플랜트사업부문 5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 혁신 리더’라는 2030년 비전을 수립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도입 및 공급이라는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저탄소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보호와 투명 경영 등 사회·지배구조 영역까지 균형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