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ㆍ기아와 글로벌 배달 플랫폼 기업 '우아한형제들'이 배송 물류 로봇 연구개발을 위해 협력을 추진한다.
현대차ㆍ기아는 18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박정국 연구개발본부부본부장, 오세윤 우아한형제들 최고전략책임자(CSO)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송 로봇 모빌리티 및 물류 분야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과 현대자동차ㆍ기아가 로봇 배달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다양한 구조의 건물에서 층간 이동이 가능하고, 결제 수단까지 탑재한 배달로봇을 개발해 상용화할 계획이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전날 경기도 화성시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우아한형제들 오세윤 최고전략책임자(CSO), 현대차 박정국 연구개
중소벤처기업부는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23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2020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규제혁신에 앞장선 유공자 등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제혁신과 적극 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 공공기관ㆍ단체 관계자 40명, 사회공헌ㆍ일자리 창출 등에 앞장선 중소기
국내 유통인 최대 행사인 '유통산업주간'이 온라인으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유통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상의가 주관하는 '제8회 유통산업주간'이 14~16일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유통산업주간은 유통업계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 유통산업 발전과 미래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유통·물류 관련 기업 임직원, 스타트업 등
도미노피자가 피자업계 최초로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을 이용한 배달서비스 테스트를 했다.
8일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지난 5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내 매장에서 드론 ‘도미 에어’와 자율주행 로봇 ‘도미 런’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를 테스트했다. 도미노피자의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는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통해 사용자의 위치를 탐색해 근접한 매
국내 로봇 배달 시스템을 선도하는 배달의민족(배민)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손잡고 배달로봇 고도화에 나섰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로봇 표준화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로봇 기술 표준화, 로봇 관련 정책연구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열렸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국내 로봇 산업 활성화
스마트폰으로 주문하면 AI 로봇이 배송하는 편의점 배달 서비스가 시작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LG사이언스파크 내 위치한 GS25 점포에서 스마트폰으로 주문 받은 상품을 인공지능이 탑재된 로봇이 직접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로봇 배달 서비스는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고객이 GS25 상품을 주문하
정부, '로봇 산업 선제적 규제혁신 로드맵' 발표…33개 규제 개선 과제 선정돌봄·웨어러블·의료·물류 등 4대 서비스 로봇 집중 육성2025년까지 로봇 국내 시장 규모 20조 원으로 확대
2023년에는 배달 로봇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인도를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재활 로봇을 활용한 의료 행위도 별도 수가로 인정돼 로봇 치료도 확대될 전망이다.
자율주행 무인우체국 차량이 실제 우편물을 수취인에게 배달하고 우편물을 실은 추종 로봇은 집배원과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같이 이동한다. 우편물 배달 로봇은 복도를 따라 이동 후 사무실에 도착해 수취인에게 우편물을 배달한다. 비대면 우편 물류 서비스 상용화가 눈앞에 다가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정사업본부는 28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자율주행 차
국내 최초로 실내외 자율주행이 가능한 배달로봇이 연말께 실제 현장에 투입될 전망이라고 21일 우아한형제들이 밝혔다.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차세대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개발명 딜리Z)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딜리드라이브는 실내외 통합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되는 등 이전 버전보다 성능과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
호텔의 룸서비스를 로봇이 하고 로봇바리스타가 만들어준 커피를 마신다. 레스토랑에서는 서빙 직원 대신 서빙로봇이 주문을 받고 메뉴를 가져다 준다.
가상 현실이 아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로봇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무인 키오스크를 통한 비대면 주문이 가능한 식당도 점차 늘고 있다. 키오스크를 도입하면
정부가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공급망(GVC) 재편, 비대면 경제 확산 등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전반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열린 '제2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 겸 제1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산업 전반에 데이터(Data)·네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실외에서 식당과 아파트를 오가며 음식을 배달하는 배달로봇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아한형제들은 18일 수원 광교의 주상복합 아파트 ‘광교 앨리웨이’에서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를 통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교 앨리웨이에 도입된 실외 배달로봇 서비스는 거주자와 방문
배달의민족(배민)의 실내배달로봇 딜리타워가 호텔에서 룸서비스를 시작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야놀자의 호텔 프랜차이즈 H AVENUE 건대점에서 ‘로봇배달 룸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배민 로봇배달 룸서비스 도입으로 호텔 이용객은 배민 앱을 통해 객실에서 다양한 배달 서비스를 누리게 된다. 그동안 로봇 룸서비스가 단순
배민의 자율주행형 배달로봇이 SK텔레콤의 5G 첨단 통신기술을 만나 서비스 상용화에 한발짝 더 다가선다.
우아한형제들과 SK텔레콤은 ‘5G 기반 스마트 로봇과 MEC(mobile edge computing)를 활용한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MEC란 데이터가 수집되는 현장에서 바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2021년 2월 서울의 한 아파트 1층 공동현관. 주문음식을 든 라이더가 엘리베이터 대신 1층에 설치된 배달로봇 ‘딜리’에게 다가간다. 라이더가 주문번호를 입력하자 딜리의 적재함이 열린다. 라이더는 로봇에게 음식을 건네 주고 배달 업무를 마친다. 음식을 실은 딜리는 ‘지금 출발할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스스로 이동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한다. 사람이 버
우아한형제들은 송파구 방이동 본사에서 오는 29일까지 실내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타워'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딜리타워는 엘리베이터와 연동돼 엘리베이터를 스스로 호출하고 타고 내릴 수 있으며, 사전에 입력된 여러 이동경로를 활용해 주문자가 있는 곳까지 음식이나 물품을 배달한다.
지난해 10월 우아한형제들은 딜리타워를 본사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지난달 18일부터 25일 동안 건국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진행한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테스트 결과 2219건의 주문을 성공적으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30일 우아한형제들이 밝힌 건국대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총 주행거리는 총 1250km로 서울-부산을 2번 왕복한 거리에 달한다.
우아한형제들은 건국대학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건국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자율주행 배달로봇을 배치하고 ‘캠퍼스 로봇배달’을 시범 운영한다.
25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캠퍼스 로봇배달’은 교내에서 배달의민족 앱으로 주문 할 때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가 주문자가 있는 곳까지 음식을 가져다주는 무인 배달 서비스다. 운영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20일까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25일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본사를 방문했다.
김기문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 회장단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업체인 우아한형제들 현장을 찾아 청년들이 희망하는 업무 환경을 직접 경험했다. 자율주행 로봇배달 서비스 등 혁신기술을 활용한 뉴비즈니스를 직접 체험했고, 스타트업 혁신문화를 중소기업에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