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공석이 된 남자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코칭스태프 6명의 선임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 등 총 6차례 A매치에서 대표팀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선임을 위한 면접 절차를 마치고 최종 후보들과의 협상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지난 주말 임시 감독 후보자 면접을 모두 마쳤으며,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선순위를 정한 뒤 후보자들과 직접 만나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협회는 현영민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을 중심으로 협상팀을 꾸릴
한국과 러시아의 브라질월드컵 H조 첫 경기에 아르헨티나 주ㆍ부심이 배정됐다.
FIFA(국제축구연맹)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러시아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H조 1차전을 주관할 심판으로 아르헨티나인 네스토르 피타나(38) 주심과 에르난 마이다나(42), 후안 파블로 벨라티(35) 부심을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피타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