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탁’ 기획전 무료 관람 및 굿즈 증정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수능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확인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수험생 관람객에게는 노노탁(NONOTAK) 스티커 등
서울 강남구 ‘원에디션 강남’ 견본주택에 복합문화공간인 ‘원에디션 아트스페이스’가 문을 열었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원에디션 강남 견본주택에서 복합문화공간 원에디션 아트스페이스를 이달 초부터 운영하고 있다.
원에디션 강남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경복아파트 사거리, 옛 스포월드 부지에 들어서는 고급 주거복합단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신혼부부들이 해외 대신 국내로 여행을 떠난다. 코로나19 전만 해도 제주도 신혼여행 사례는 많지 않아 호텔업계도 관련 패키지를 따로 내놓지 않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신혼여행 선택지가 국내로 좁혀지면서 호텔업계는 제주 신혼여행 패키지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롯데호텔제주는 신혼부부를 위한 ‘마이 웨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아모레퍼시픽은 5월 19일까지 신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개관 이후 첫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인 ‘APMA, CHAPTER ONE-FROM THE APMA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현대 미술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한
미국 뉴욕 맨해튼을 포함해 세계 관광명소에 ‘LOVE’ 조각상을 설치한 미국 팝아티스트 로버트 인디애나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9세.
22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인디애나는 미국 메인주 바이널헤이븐섬에 있는 자택에서 호흡 부전으로 사망했다. 그는 1960년대 ‘LOVE’ 알파벳을 이용해 조형물을 설치해 전 세계적인 명성을
배우 유준상이 팝아트 대표작가 5인의 주요 작품을 소개하는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전’ 오디오 가이드 제작에 참여, 목소리로 전시 관람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기부천사’ 유준상은 빅뱅 승리에 이어 이번 팝아트전 관람객들을 위한 오디오 가이드에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유준상은 얼마 전 오디오가이드 녹음을 마쳤으며 이번주 15일 강남
대신증권이 본사 건물인 대신파이낸스센터를 금융과 문화를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만든다.
대신증권은 23일 ‘나무’, ‘사막’ 시리즈로 잘 알려진 이명호 작가의 사진전을 명동 대신파이낸스센터 6층에 위치한 갤러리343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명호 작가의 나무 시리즈는 피사체인 나무 뒤에 캔버스를 설치해 배경과 분리시켜 그 동안 보지 못한 나무의 모습을 오
대신금융그룹이 2017년 명동시대를 본격 시작한다.
대신금융그룹은 4일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43에 위치한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신파이낸스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신파이낸스센터에는 대신증권을 비롯해 에프앤아이, 저축은행 등 자산운용을 제외한 6개의 계열사들이 근무한다.
오는 12월 명동 시대를 맞이하는 대신증권이 해외 유명 조형물인 ‘러브(LOVE)’ 를 매입해 눈길을 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최근 팝아트 작가인 로버트 인디애나와 계약을 맺고 유명 건축물인 ‘러브(LOVE)’ 조형물(사진)을 매입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대신증권은 ‘러브(LOVE)’를 명동 본사 앞에 조성 될 관할 구청
강화도 바다가 보인다. 썰물에 쓸린 오후의 싯누런 바다가 개펄 너머에서 굼실거린다. 쏟아지는 가랑비가 따가운 양 잔등을 실룩이며 수평선엔 오선지에 매달린 음표처럼 즐거운, 점점이 흩어진 작은 섬들. 섬에 왔으니 해안도로를 달려 해변 풍경부터 눈길에 쓸어 담지 않을 수 없다. 정작 목적지는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해든뮤지움이지만 한동안 해변에서 해찰한다
30일 열린 서울옥션 ‘에로스(EROS) 경매’가 낙찰률 78%(52/67), 낙찰총액 16억 990만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경매에서 로버트 인디애나의‘러브’는 5억 2000만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가장 열띤 경합을 일으킨 작품은 앤디워홀의 ‘하트’로 추정가 6000만원의 2배가 넘는 1억 2500만원에 전화 응찰자에게 낙찰
서울옥션이 30일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을 맞아 ‘에로스(EROS)’ 경매를 개최한다.
서울옥션 강남점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경매는 총 24억원 규모로, 사랑의 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7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프랑스산 1등급 와인 ‘샤또 무똥 로쉴드 2005’을 비롯한 소장가치가 높은 와인 7병도 함께 출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