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로뎀’, 의료집중형 장애인 거주시설로 전환간호인력ㆍ의료장비 확충⋯호흡 지원ㆍ투약 관리 등 제공
중증장애인이 거주시설에서 24시간 전문적인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의료집중형 장애인 거주시설이 전국 최초로 문을 열었다. 의료 지원이 필요한 중증장애인이 일상생활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보건
공정위, ‘3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 공개 등록 다단계업체 119곳…신규 등록 2곳, 폐업 2곳 폐업 신고 없어도 피해보상계약 해지 땐 주의…공제번호통지서 보관 필요
가상화폐 분석서비스를 이용하려고 1400만원 넘게 결제했다가 무리한 회원 모집을 요구받고 환불까지 거부당한 피해 사례가 공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투자정보 제공을 내세워
배우 최수종이 모친상을 당했다.
26일 소속사 웰메이드홀딩스 등에 따르면 최수종의 어머니 이숙경 여사가 추석 당일인 2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최수종과 아내 하희라를 비롯한 유족들은 슬픔 속에서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상주로는 최수종 부부를 비롯해 최수종 누
‘기부 천사’로 불리는 가수 션이 이번에도 통 큰 기부에 나섰다.
션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 영상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션은 “올해 정말 많은 일을 했다”며 “기억에 남는 일 중 하나는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한 것이다. 롱런 마라톤을 개최해 총 20억 원을 소상공인분들께 기부한 일도 의미 있었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추진한 글로벌커넥트 지원사업과 창업스쿨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5년 글로벌커넥트 지원사업 x 창업스쿨 성과보고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예비창업자부터 중소기업 대표, 기관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사업의 우수사례 및 운영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농식품부·쌀가공식품협회, 21대 1 경쟁 뚫은 ‘쌀플러스’ 12종 공개온라인 기획전 ‘쌀플러스 미식회’로 11월까지 할인 판매
쌀이 전통 먹거리에서 글로벌 K-푸드로 변신하며 식품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쌀가공식품협회는 9일 ‘2025년 쌀가공품 품평회’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의 우수 쌀가공식품 브랜드인 ‘쌀플러스’ 12
서울 강서구는 구민들의 야간 및 주말 의료 불편 해소를 위해 심야 약국과 병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의료 취약 시간대인 주말과 심야 시간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자 심야약국을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늘리고 심야 병원 또한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한다. 의료 접근성을 높여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구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고려인 청소년 정착을 위해 팬클럽 '블링크'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16일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니가 팬클럽 블링크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제니는 이 기부금을 통해 할아버지·할머니의 땅을 찾은 고려인 청소년들이 문화와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
가천대 길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위한 원외 실무협의체 회의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2일 병원 내 환자교육센터에서 진행한 회의에서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과 필수 중점사업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2023년도 사업 결과, 2024년 사업추진 계획, 공공의료연계망 이용 절차 등을 소개했다. 2023년 지역사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겨울철 에너지 효율 점검에 나섰다. 아울러 냉난방 시설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겠다며 다음 달부턴 에어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4일 이 장관은 서울 서대문구 사회복지시설 로뎀나무를 방문해 겨울철 추위와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 등 어려운 상황에 따른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로뎀나무는 지난해 저소득층 에
한국금융지주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5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행복나눔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나눔 벽화그리기는 노후화된 건물 벽면을 아름다운 벽화로 새단장하고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년 만에 재개한 이번 사업은 인천시 계양구 계양동에 위치한 로뎀나무지역아동센터 담벼락과 인근 저층주거지역
조 대위는 차가운 수술대 위에 앉아 고뇌했다. 왼쪽 다리를 골반까지 잘라내는 수술을 앞둔 참이었다. 전선에서 적들과 싸워 입은 부상도 아니었다. 병명은 골육종. 의사는 극심한 통증을 막고, 병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하지 절단만이 답이라고 했다. 대위는 기도했다. 이 병만 낫게 해준다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고. 마침 응급환자 때문에 중단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