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양산 현장 모두 겨냥한 헤드 전략디스플레이·태양전지·패션으로 확장
엡손은 26일 가정용 프린터의 핵심 부품으로 알려진 잉크젯 프린트 헤드가 최근 디스플레이·전자·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산업 공정으로 활용 범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종이에 잉크를 인쇄하던 기술이 정밀 분사 기반의 산업 공정 기술로 진화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
전자랜드는 다음달까지 IT가전을 대폭 할인하는 ‘2024 아카데미 어워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100여 개의 전자랜드 매장에서 조립PC를 할인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전자랜드는 다음달까지 100만 원 이상의 조립PC 구매 시 최대 36개월의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조립PC를 모니터 행사 모델과 함께 구매하면 9만 원의
한국엡손은 친환경성과 출력 품질을 강화한 엡손 에코탱크(EcoTank) 흑백 프린터 ‘M1050’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엡손 잉크젯만의 ‘히트프리(Heat-Free)’ 기술을 적용해 자사 레이저 프린터 대비 소비전력을 97%까지 절감했다. ‘히트프리’는 잉크 분사 방식을 통해 예열 없이 바로 인쇄 가능한 엡손의 에코프린팅 솔루션이다.
프린터 전문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가 다가올 설을 맞아 G마켓 ‘2024 설 빅세일’ 행사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2024 설 빅세일’ 행사는 2월 6일까지 15일간 G마켓에서 진행된다. 브라더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최근 출시한 토너세이브 시리즈를 포함한 주요 제품 24종을 최대 3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토너세이
LG유플러스가 연말연시 시각장애아동의 책 읽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7번째 U+희망도서관을 건립했다.
LG유플러스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시각 장애아동의 지식정보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광명학교에 U+희망도서관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U+희망도서관’은 전국 맹학교에 최신 ICT 기기를 지원해 시각장애 청소년이 도서관을 불편함 없
홈플러스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노트북부터 학용품, 캐릭터식기, 슬리퍼 등 신학기 용품을 집중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아이뮤즈 스톰북14 아폴로플러스 노트북 구매 시 29만9000원(신한ㆍ삼성카드결제 시, 정상가 31만9000원)에 판매하고 1만 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LG전자 그램 15형 i5, 삼성전자 갤럭시북 Ion, 삼성
파워넷이 플라즈마 고압발생기(Plasma HVPS)를 신모델에 적용할 예정이다.
14일 파워넷에 따르면 스마트 가전(청정기, 의류청정기 등)에 탑재돼 청정 및 항균력을 높이기 위한 플라즈마 고압발생기를 주요 고객의 신모델에 적용한다.
플라즈마 고압발생기는 가전에서 사용하는 전압에 순간적인 고압을 발생시켜 발생되는 플라즈마 효과를 이용, 실내 미
코스닥 상장사 한프의 오너가 실적 개선 등 이렇다 할 성과는 제대로 내놓지 못한 채 수억 원대의 성과급 잔치를 벌여 빈축을 사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프는 올해로 최대주주가 변경 만 3년째다. 현재 최대주주는 에스엘이노베이션스로 지분 17.83%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2016년 6월 종전 최대주주인 한중네트웍스로부터
자화전자가 자율주행 사업을 한다는 루머에 대해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전장사업으로 히터 사업의 강화가 자율주행 관련 사업 확대로 잘못 알려졌다는 입장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자화전자는 국내 시장 1위 카메라 액추에이터 전문 기업이다. 현재 자화전자 매출의 대부분이 스마트폰 카메라 부품에서 발생하고 있다. 액추에이터는
한화그룹이 KAIST와 함께 여름 과학캠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은 중학생 50여 명을 선발해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대전 KAIST 본원에서 진행된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KAIST에 재학 중인 멘토들과 함께 다양한 과학 분야의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5일부터 진행된 캠프에서 학생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은 2010년 자본금 5000만 원, 임직원 6명의 소기업으로 출발해 9년 만에 연매출 1170억 원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레이저프린터 개발 경험이 있던 정익승 대표와 기술진이 2011년 잉크를 사용하지 않는 ZINK 방식 모바일 포토프린터 개발에 나서면서 회사를 설립했다.
ZINK방식 모바일 포토프린터는 잉크카트리지가
삼성전자는 18일 빠른 출력속도와 고해상도 솔루션을 갖춘 A4 컬러 레이저프린터 ‘SL-C401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L-C4010 시리즈’는 이전 모델(분당 32매)보다 빨라진 분당 최대 40매의 고속 인쇄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800MHz+와 400MHz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512MB 메모리가 탑재돼 고화질의 이미지를 출력할 때
독일 해커가 갤럭시S8에 탑재된 홍채인식 보안 기술을 뚫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시큐브가 개발한 모바일 생체수기 서명 인증 시스템이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오후 1시48분 현재 시큐브는 전날보다 27.24% 오른 17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해커단체 ‘카오스컴퓨터클럽(CCC)’은 삼성전자의 레이저 프린터로 뽑은 눈동자 사진과 콘택트 렌즈만
코스닥 상장기업 한프가 ‘포켓몬고’ 열풍과 관련해 제주도에 인공지능 기반 증강 및 가상현실(ARㆍVR) 테마파크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상승세다.
31일 오후 1시17분 현재 한프는 전날보다 4.64% 오른 439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 사용자가 국내 상륙 이후 일주일 만에 70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가
9월 넷째주(9월 19~23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대비 28.44포인트(4.31%) 오른 688.59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주에는 코스닥의 상승세가 코스피를 추월했다.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6거래일 연속 종가를 높였다. 기관이 597억원어치 물량을 매입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70억원, 256억원어치를 내다팔았다.
◇에이치엘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며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가 미국 HP에 프린팅솔루션사업부를 매각한다. 프린터 사업이 사양산업으로 접어든 만큼 과감히 정리하고, 1위 사업에 집중하자는 이재용 부회장의 실용주의 철학에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삼성전자는 12일 프린팅솔루션 사업부의 자산, 부채, 기타 관련 권리·의무 등을 포함해 사업부문 일체를 H
11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레이저프린터 카트리지와 광네트워크 시스템 부품•장비 생산업체 엠젠플러스(032790)는 전일 대비 18.51% 오르고 있다. 일본 정부가 이종장기 이식을 허용할 방침이라는 소식을 강세 원인으로 뽑고있다.
1월 20일 엠젠플러스(032790) 매수의견을 제시한 골든클럽 연구팀에서는 “일본 정부의 이종장기 이식 허용 소식이 상
23일 레이저프린터 카트리지와 광네트워크 시스템 부품·장비 생산업체 엠젠플러스(032790)는 전일 대비 10.75% 오른 25750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에만 무려 94%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과열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22일 미국 미주리 대학과 형질전환 복제돼지 관련 연구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교류한다는 소식을 강세 원인으로
삼성전자가 11일과 12일 이틀간 삼성전자 서천 인재개발원에서 ‘2016년 글로벌 프린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프린팅솔루션사업부장 김기호 부사장 등 주요 임원진, 해외 프린팅 총괄 책임자, 현지 주재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성장 전략 및 지역별 운영계획 등을 발표했다.
지난 한 해 삼성전자는
한때 종이 없는 사무실 열풍이 거세게 불었다. 의미 있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곳에서는 계속해서 출력물이 필요하다. 바로 우리 사무실이 그렇다. 끝없는 서류 작업과 원고 교정 작업을 위해 책상 위엔 A4 용지가 눈처럼 소복이 쌓여있다. 흔한 풍경이다. 한번 원고 교정을 볼 때마다 100장 이상을 뽑아내야 하니 유지비도 만만치 않다. 레이저 프린터를 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