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25일 오후 3시 KTX 부산역 해운대실, 28일 오후 3시 대전 예람인재교육센터 창조룸에서‘투자자문 PLAZA’우수 자문사 초청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투자자문 PLAZA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온라인 자문 서비스로 자문사별 최소가입금액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할 수 있어 투자자문의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설명회는‘투자
KB증권은 30일 오후 3시 대치지점에서‘투자자문 PLAZA’우수 자문사 초청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투자자문 PLAZA는 온라인 상에서 고객이 원하는 자문사를 선택한 후 포트폴리오, 금융상품 등 맞춤 자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고액자산가만 가능했던 투자자문의 문턱을 낮춰 자문사별 최소가입금액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할 수
법학을 전공한 펀드매니저들이 금융투자업계 곳곳에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맏형급 자산운용사인 한국투신운용은 최근 정기 인사에서 이영석 연금자산운용팀장을 주식운용본부장으로 승진시켰다.
이 본부장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서 동원증권이 1996년 동원투신운용을 인수 하면서 창립 멤버로 합류해 현재 가치주 대가로 정평 난 이채원 한국밸
최근 급등 장세에서 자문형 랩들이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21일 자문형 랩을 가장 많이 판매중인 A증권사의 내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주간 코스피가 4.04% 급등한 가운데 이 증권사가 판매중인 38개 자문형 랩 중 코스피 성과를 상회한 랩은 8개로 나타났다. 전체 자문형 랩 중 6분의 1만이 시장 평균 성과를 웃돈 셈이다.
17일 기준으로
미국 경제의 더블딥 공포로 패닉상태에 놓인 국내증시에 대해 투자자문사들은 ‘단기 쇼크’에 그칠 수 있다며 하반기 코스피지수 밴드하단을 2000선으로 제시했다. 이미 굵직한 미국 경제지표들이 대부분 발표된 만큼, 가격메리트가 생긴 주식들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이다.
다만 외국인들이 수급악화가 지속될 경우, 당분간 국내증시는 박스권 흐름이 벗어
지난해 하반기 부터 시중자금 ‘블랙홀’로 주목받던 자문형 랩(Wrap)이 수익률 하락으로 투자자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상품 구조가 다양해지면서 잔고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헤지펀드 등 신규상품 출시로 상대적 관심이 떨어지면서 성장률은 다소 둔화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25일 금융투자업계 따르면 국내 주요 14개 증권사의 랩어카운트 계
삼성증권은 SNI코엑스인터컨티넨탈 지점이 오는 16일부터 VVIP고객을 대상으로 'How to make money'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4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아침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김상백 레오투자자문 대표, 신동석 삼성증권 이코노미스트, 정진균 삼성증권 A
푸르덴셜투자증권은 21일 공동 자문으로 운용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스마트랩_더블코어 LE+AL(단위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의 단위형 모델과 동일한 형태이지만 고객일임자산을 운용함에 있어 레오투자자문과 알바트로스투자자문사로부터 공동 자문을 받아 운용하는 구조이다.
레오투자자문(LE)은 남들과 다르게 봐야 초과 수익을 달성
삼성증권은 오는 17일 오후 4시30분 시장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해 명동지점과 삼성타운지점, 관악지점에서 각각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명동지점은 산은자산운용 임정석 주식운용본부장을 강사로 초청 '최근 증시점검 및 향후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삼성타운지점은 레오투자자문 김상백 대표를 초청, '최근 시황 및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4일부터 국내 자문형랩 수수료를 기존 연3.0%에서 연1.90%로 인하한다.
이번 수수료 인하는 최근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국내 자문형랩의 수수료 현실화를 통해 투자자들의 저변을 넓히고 고객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실시했다.
현재 미래에셋증권 자문형랩 규모는 2월 8일 기준 8,025억원이며, 신규고객은 물론 기존고
우리투자증권 대치WMC(센터장:배경주)에서는 최근 성공투자를 위한 상품으로 관심이 많은 랩어카운트 투자 설명회를 일반 고객 대상으로 2011년 1월 11일(火) 오후 4시 30분부터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한국창의투자자문 서재형 대표와 레오투자자문 김상백 대표가 ‘자문형 랩
전문가들은 올해는 강한 상승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동안 소외됐던 대형우량주를 공략하라고 조언했다.
일반적으로 대세 상승기에는 단기매매보다는 바이 앤드 홀드 전략이 유망하다는 조언이다. 이에 매매의 최전선에 있
는 투자자문사들의 종목 선택법을 들어봤다.
서재형 창의투자자문 대표는 컨버전스 기업을 찾으라고 주문했다.
서 대표는
2011년 개장 첫날이던 3일, 사상 최고점인 2070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코스피지수는 삼성전자, 현대엘리베이터, S-Oil등 대형주의 주도가 두드러졌다. 대형주 쏠림현상은 유가증권시장 42개 종목의 1년 신고가가 경신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의 4159억원 쌍끌이 매수세로 IT와 은행주가도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최고점 돌파
남들이 버린 주식에서 저평가주를 발굴, 대박을 일궈 역발상의 제왕으로 일컬어지는 데이비드 드레먼. 사람들은 그를 역발상 투자의 귀재, 투자계의 요다(YODA)라고 부르며 환호한다. 뛰어난 심리적 통찰력으로 시장을 이긴 그는 역발상을 사고의 축으로 하고 투자심리에 기반해 역발상 투자이론을 만들었다. 트레먼은 “기대주와 성과주는 이미 고평가 돼 있는 만큼 거꾸
대우증권은 6일부터 레오(LEO)투자자문과 연계해 운용하는 일임형 랩어카운트 '대우-LEO Wrap 1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우-LEO Wrap 1호'는 레오투자자문이 종목, 자산배분 등 투자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대우증권 고객자산운용부에서 계좌 관리와 운용을 담당하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
특히 레오투자자문의 강점인 대형주에 대한 풍
한화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동안 분당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급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주식시장에 대한 진단'이란 주제로 레오투자자문 이동진 이사의 강의와 '국내 및 해외 유망펀드 선별법'에 대한 한화투자신탁운용 양우석 과장의 강의가 이어진다.
문의 사항은 한화증권 분당지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