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4일부터 가구 상품을 고객 집까지 배송 및 설치해주는 ‘e배송ㆍ설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서비스가 적용된 가구는 이마트가 해외에서 직소싱한 가구, 자체 브랜드(PB) 가구이다.
이마트는 e배송ㆍ설치 서비스를 위해 가구 특화 물류 스타트업 ‘하우저’ 협업 관계를 맺었다. 고객들이 이마트 매장에서 e배송ㆍ설치 가능 상품을 구매
이마트가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2일부터 노트북 등 디지털 가전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2일부터 8일까지 '신학기 디지털 가전' 행사를 열고 인기 노트북과 디지털가전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일렉트로북'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20만 원 할인한 49만9000원에 판매한다. 행사카드는 이마트e, 삼성, KB국민, 현대, NH농
이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16일부터 일주일간 주방도구 할인 판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대량의 전을 한 번에 부칠 수 있고 열선이 고루 분포돼 팬 전체에 열전도율이 뛰어난 '러빙홈 복합 열선 와이드 잔치팬'을 기존 7만9800원에서 행사카드 구매 시 20% 할인한 6만3840원에 판매한다. 또 초대형 크기로 대량 조리 및 높낮이 조절 등이 가능한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추석 연휴에 앞서 명절 증후군을 달래는 ‘힐링 상품’들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에 공동 돌입한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18일까지 명절 전후 수요가 높아지는 안마용품, 완구, 가전제품 등과 함께 쥬얼리, 명품의류·잡화 등 프리미엄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는 안마용품을 필두로 완구, 구스 다운 등을 저렴한
간편한 명절 준비를 위해 이마트가 '피코크' 브랜드 제수 음식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18일까지 자체상표(PB)인 피코크 제수 음식을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3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피코크 제수음식은 송편부터 잡채, 식혜, 떡갈비, 각종 전까지 약 40여종이다.
일반적으로 명절 음식은 재
이마트가 몽골에 세 번째 점포를 연다.
이마트는 6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이마트 몽골 3호점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 몽골 3호점 매장이 있는 곳은 '항올'구(區)의 아파트 밀집지역이다. 기존 1호점과는 2.6㎞, 2호점과는 5.2㎞ 떨어져 있다. 이 지역의 인구는 18만 명가량이고, 고소득층 주거지가 인접한 신규개발지역이다.
지하 1
최고기온이 최고기온 35℃ 넘는 날에는 여름 상품 매출이 35℃ 미만인 날보다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가 지난해 8월 날씨와 매출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낮 최고기온이 35℃ 이상인 날은 35℃ 미만인 날에 비해 매출이 평균 15.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여름 관련 상품으로 한정할 경우 최고기온 35℃ 이상인
이마트가 주말 특가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5일부터 7일까지 금, 토, 일 사흘 동안 각종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주말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스테이크 및 구이용 부위로 인기인 냉장 초이스 살치살(100g, 미국산)을 기존 대비 25% 할인한 2980원에 판매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행사 물량으로 10톤을 준비했다
이마트가 신학기 할인 대전과 함께 다용도 소형 책상 신제품 2종을 처음 선보인다.
이마트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다용도 책상 2종 에어ㆍ윈드책상을 각 5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어ㆍ윈드책상은 유해물질 방출량이 적은 E0 등급의 친환경 보드와 독일의 샤트데코(Schattdecor)사의 마감재를 사용한 길이 84c
이마트가 가족 먹거리와 식기 등 6개 품목을 26일 ‘단 하루’만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우선 대표적인 가족 먹거리인 갈비를 준비했다. 호주산 본갈비(냉장)100g을 2180원에서 9% 할인한 1980원에 판매한다.
동해안에서 잡아 올린 총알 생오징어는 1마리당(100g~150g) 1980원에 준비했다.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1인 가구 증가, 워라밸 문화 확산으로 내년에는 음력설보다 양력설(1월 1일)에 떡국을 찾는 사람이 늘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는 올해 양력설 전 2주 간 떡국 떡 매출이 음력설 전 2주간 매출의 99%에 달한다고 27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 음력설 긴 휴일에 여행을 가는 등 워라밸 문화가 확산하면서 음력설에 온 가족이 모이는 게 아닌, 양
이마트가 가을을 맞아 수납 용품과 청소 용품을 한데 모은 대전을 연다.
이마트는 오는 17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해외 직접 소싱을 통해 들여온 수납 용품을 비롯해 우수 중소협력사의 수납 용품 등 총 220여 종을 엄선해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20% 할인하는 다다익선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동안 공간 정리에 유용한 조립식 선반
유통채널들이 중간 유통과정의 생략을 통해 줄인 비용을 제품력에 투자하면서 PB(자체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택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고급 소재, 디자인, 기술력 등으로 단독 브랜드를 강조하는 전략을 통해 의류, 잡화, 주방용품, 식품, 가전 등에 대한 가격저항선을 연쇄적으로 올리는 효과가 있다.
이마트의 피코크는 냉동·냉장 간편가정식을 중심으로
이마트는 8일부터 전국 이마트 및 이마트몰에서 자체 브랜드 러빙홈 전기면도기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품질은 고급형으로 끌어올린 데 반해, 가격은 기존 브랜드 전기면도기의 절반 수준인 4만9800원으로 책정해 상품 경쟁력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선보인 러빙홈 전기면도기는 회전 방식의 쿠션형 3헤드로 밀착 면도가 자유롭게 가능하며, 1시간 충전
이마트가 몽골에 '이마트' 브랜드를 수출하면서 국내 유통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이마트는 오는 28일 몽골 1호점을 열고 몽골시장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수도 울란바토르에 여는 1호점은 현지 기업으로부터 로열티를 받는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된다.
이마트 브랜드를 포함해 점포 운영방법, 상품 등을 수출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해외에
이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ㆍ오프라인간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O2O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마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동할만한 기반이 마련돼 O2O 서비스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4년 8월 전자상거래 앱이 아닌 O2O 전용앱인 이마트앱은 올해 386만명의 설치자를 확보했다. 올해 말에는 500만명을
◇GS샵, 상상초월 특집 = GS샵의 TV, 모바일, 인터넷몰 등 전 판매채널에서 진행된다.
GS샵은 특집 기간 동안 차별화된 혜택의 상품들과 여름 준비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에어컨, 에어 서큘레이터 등의 냉방 가전부터 여름 의류, 잡화, 침구 등에 이르기까지 품목을 확대, 할인한다
또한 사은품, 적립금, 멤버십 업그레이드까지 받을 수 있는 다양
◇롯데마트, 달콤한 화이트데이 대전= 오는 10일부터 일주일간 화이트데이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상품인 캔디와 초콜릿 300여종을 전 점에서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페레로로쉐 T-30’을 9900원, ‘시모아 트러플 초콜’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418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단독 기획세트로 ‘롯데 미니가나 복고패키지’는 378
◇ 롯데하이마트, ‘K-세일’=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6일 동안 전국 437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6일부터 진행 중인 ‘하이마트 2015총결산 전국동시세일’에 대규모 물량과 혜택을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K-세일을 맞아 100대 상품전을 마련했다. TV, 김치냉장고, 냉장고 등 주요 품목
유통업체가 제조사와 함께 기획·생산하는 자체브랜드(PB 또는 PL) 상품이 '마이너스 성장'의 벼랑에 몰린 유통업계를 구하고 있다.
비슷한 일반 상품보다 가격이 20~30%나 싼데다 과거와 달리 품질까지 좋아져 불황 속에서도 PB 매출만 20~30%씩 늘고 있기 때문이다.'
◇ 1분기 마트·편의점 PB 매출 15~23%↑
13일 대형 할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