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마라톤 대회 중 ‘밀어주기’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완주 기록을 자진 반납했다.
4일 ‘2026 JTBC 서울마라톤’ 주관사 러너블 측에 따르면 민호는 해당 대회의 완주 기록을 주최 측에 반납했다.
민호 측의 의사를 받아들인 주관사 역시 이번 대회의 공식 기록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만 마스터즈 부문의 규정 해석을 보
25일 개최 예정이던 쿠키런의 첫 러닝 대회 ‘용감한 쿠키RUN in 서울’이 취소됐다. 참가 신청자 전원에게 참가비를 돌려주며, 대체 행사로 버추얼런을 검토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15일 이투데이에 “최근 러닝 대회 현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용감한 쿠키RUN in 서울’을 취소하게 됐다”며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은 예정대로 진행
게임 속에서 달리던 쿠키들이 서울어린이대공원으로 나온다. 월드 챔피언십부터 쿠키런 첫 마라톤, 증강현실(AR) 투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팬들을 맞는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달 24ㆍ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하는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의 상세 프로그램을 7일 공개했다.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오프라인 축제로, ‘쿠키런: 오
폭염 속 ‘통기·냉감·접지력’ 갖춘 기능성 스포츠웨어 출시 잇달아모두투어-러너블, MOU 체결 12월 후지산 마라톤 올인원 런트립 2040 취향 기반 경험형 소비 확산 ‘라이프스타일 산업’으로 진화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 명에 육박하며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거대한 소비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는 폭염에 특화된 기능성 의류와 러닝화를
LS증권이 소셜 러닝 플랫폼 러너블이 개최하는 ‘런 라이드 하이크 페어(RUN RIDE HIKE FAIR)’ 행사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19일 LS증권에 따르면 LS증권은 이번 행사의 ‘투혼 인사이더런’을 운영하며 10km 길이의 실내 마라톤 러닝트랙에서 참가자들의 완주를 지원한다.
런 라이드 하이크 페어는 로드 러닝, 사이클링, 하이킹을 하나
KB국민카드가 러너를 위한 특화 카드인 ‘KB 마라톤 카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러닝 인구 증가와 관련 소비 확산 추세를 반영해 기획됐다. 러너들이 자주 이용하는 스포츠 업종과 편의점, 병원·약국, OTT 등 생활 밀착 영역은 물론, 러닝 플랫폼 ‘러너블’과의 제휴 혜택까지 담았다.
‘KB 마라톤 카드’는 월 최대 5만5000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자사 스피드웨이에서 약 7000명의 러너가 참여한 이색 마라톤 대회 '2025 에버랜드 10K 서킷런'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소셜 러닝 플랫폼 러너블과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자동차 레이싱 대회가 열리는 세계적인 명품 서킷을 직접 달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모터 스포츠에
신한은행, ‘한 달부터 적금_20+ 뛰어요’ 최대 연 6.6% 국민은행, ‘온국민 건강적금’ 최고 연 6.0% 금리 카카오, 러닝대회 기록 관리하는 ‘러너스 카드’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주요 은행들이 ‘러너족(族)’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운동과 금융 혜택을 결합해 ‘건강 관리와 자산 관리’를 동시
중소형업계가 추석을 맞아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에 돌입했다. 추석 명절이라는 특수 수요를 노려 매출 극대화를 노리기 위한 전략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뉴온은 이달 18일까지 올해 최대 규모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부모님 선물로 인기가 높은 베스트셀러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한 인기 제품을 최대 75% 할인하는 추석 선물 패키지로 구성했다.
대표
삼성물산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14일 '에버랜드 런(Everland Run)'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에버랜드 런은 참가자들이 에버랜드 내 5.5km 구간을 뛰어 보는 행사다.
에버랜드와 소셜 스포츠 플랫폼 러너블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으로 모집된 500명 러너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오전 7시 30분
롯데백화점이 3년만에 ‘스타일런’의 참가 접수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스타일런’은 롯데백화점에서 자체 기획한 국민 참여 마라톤 대회로, 매해 이슈몰이를 하며 화제가 돼 왔다. 2017년 첫 대회 후 누적 참여 인원만 1만5000명에 달할 정도로 유통업계의 최대 마라톤 행사로 입지를 다졌다.
코로나의 확산으로 2019년 대회 이후 잠정 중단됐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