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미국의 범죄학자인 제임스 윌슨(James Q. Wilson)과 조지 켈링(George L. Kelling)은 ‘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해 두면 그 지점을 중심으로 범죄가 확산되기 시작한다’는 이른바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을 발표했다. 뉴욕시는 연간 60만 건 이상의 중범죄를 줄이기 위해 ‘깨진 유리창 이론
더존비즈온은 ERP 10, Amaranth 10 등 자사 솔루션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더욱 안전하고 고도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라이프 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SK쉴더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은 더존비즈온 이강수 ERP사업부문 대표, 지용구 솔루션사업부문 대표,
삼정KPMG가 21일 경기도 수원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전략을 안내하는 ‘2022 KPMG 글로벌 사이버 데이(KPMG Global Cyber Day)’ 행사를 개최한다.
KPMG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10월 ‘국제 사이버 보안 인식의 달’을 맞아 전 세계 학생들에게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KPMG
CJ대한통운이 첨단 기술 기반의 성장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계열사와 IT 역량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IT 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제6회 글로벌 IT 워크숍(Global IT Committee)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처음 개최된 워크숍은 CJ대한통운 본사, 싱가포르 법인 및 핵심 계열사 CJ Logistic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년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 발표정보보호 매출액 2020년 12조2242억 원→지난해 13조8611억 원정보보호 기업도 234개 증가…코로나19 비대면 보안인프라 증가
국내 정보보호 산업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13.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보호 관련 기업은 비대면으로 인한 보안수요 증가에 따라 1년 새 234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 정보보호 담당자의 침해대응 역량 강화 및 정보보호 우수인력 발굴을 위해 금융권 사이버침해 위협분석 대회 'FIESTA 2022'를 오는 16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금융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 피싱 등 악성앱 피해, 랜섬웨어(Ransomware) 감염
10월 1일부터 임기 시작 레킷서 구조조정 주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게 사과도
세계 최대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차기 최고경영자(CEO)를 정했다. 스타벅스는 신임 CEO로 영국 생활용품업체 레킷벤키저그룹의 락스만 나라시만 CEO를 선임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스타벅스 설립자이자 현재 임시 CEO인 하워드 슐츠는 “나라시만은 소
최근 오류를 일으켰던 백신 프로그램 ‘알약’의 서비스가 정상화 됐다. 알약 프로그램 개발·운영사인 내달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사과에 나섰다.
31일 이스트시큐리티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조치를 완료했으며 현재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회사 측은 “‘알약 공개용’제품 문제로 사용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보안 전문 기업 이스트시큐리티의 백신 프로그램 ‘알약’이 랜섬웨어가 아닌 정상 프로그램을 랜섬웨어로 잘못 인식해 차단 알림 메시지를 내보내는 등 오류를 일으키고 있다. 이스트시큐리티 측은 수동 조치툴을 내려받을 것을 당부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스트시큐리티는 이날 자사의 백신 프로그램 ‘알약’이 탐지 오류를 일으킨 데 대해 ‘긴급 수동 조치’를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국가위기상황 시 전시전환절차 숙달과 금융위기 및 사이버위협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2022년 예금보험공사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예보는 전시전환절차 연습의 일환으로 비상소집, 전시 직제편성 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및 소산 이동 훈련 등을 실시한다. 불시 비상소집 후 전시 직제에 따른 인사명령
반기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외부감사인으로부터 비적정 의견을 받은 상장사들이 관리 종목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17일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장사는 모두 11개다. 사유로는 반기보고서 미제출 4개(비덴트, 비씨월드제약, 메디앙스, KC그린홀딩스), 반기검토의견 비적정 7개(비보존헬스케어, 쎌마테라퓨틱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2일 ‘WACon(와콘) 2022’에서 K-사이버보안 우수기업에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WACon은 한국언론인협회와 조명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모의 해킹대회다. 행사의 일환으로 높은 수준의 사이버 보안 기술력을 보유하
‘애연가’ 김정은 겨냥 담배 제품 대북 수출 금지도 결의안에 담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조만간 미국 주도로 마련된 대북 추가 제재안을 표결할 것으로 보인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익명을 요구한 미 행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안보리가 수일 내로 대북 추가 체재 결의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보리의 추가 대북 제재안 표결
해킹‧대기업 교섭‧인사 관리 등 분업, 범죄의 비즈니스화645개 계좌 이용해 추적 피해러시아에 대한 서방 제재 강화되면 활동 늘어날 수도
러시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계 최대 해커집단 중 하나인 ‘콘티(Conti)’의 활동 실태가 드러나고 있다.
16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콘티는 랜섬웨어를 이용해 1년 반 동안 100억
2017년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5년여간 산업 핵심기술 유출을 시도하다가 적발된 건수가 99건이라고 국가정보원이 2일 밝혔다. 이 기술들이 해외로 넘어갔다면 22조 원에 이르는 연구개발비와 매출액을 손해 봤을 것으로 추산됐다.
국정원에 따르면 유출될 뻔했던 기술 99건은 디스플레이 19건, 반도체 17건, 전기·전자 17건, 자동차 9건, 조선·정보
SK스퀘어 산하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 SK쉴더스가 31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오는 5월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
SK쉴더스의 공모주식수는 총 2710만2084주로, 1주당 희망 공모가 범위는 3만1000원에서 3만8800원, 공모금액은 8402억 원에서 1조 516억 원이다. 희망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
금융보안원이 2022년도 금융권 침해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사이버 위협사례 및 사회적 이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약 500회 이상의 훈련을 진행했다. 불시에 불특정 서버를 공격하는 블라인드 훈련 방식으로 실전에 가까운 훈련이었다.
금융보안원에 따르면 최근 금전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랜섬웨어와 랜섬디도스 공격 및 코로나19로 인
삼성SDS는 지난해 발생한 보안 이슈와 현장 사례 등을 분석하고 올해 주목해야 할 4대 보안 위협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SDS는 최근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확산과 원격근무 증가 등에 따라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 공격 △원격 근무 환경에서의 기업 내부망 공격 △제조·기간 시설 대상 사이버 테러 △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을 주요 위협으로 선정하고
국내 월간 생산량 5% 달하는 약 1만3000대 생산 차질 주요 공급업체 고지마프레스공업, 지난달 말 랜섬웨어 공격 받아
사이버 공격으로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도요타가 생산을 중단하는 일이 발생했다.
1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도요타는 주요 부품 공급업체가 사이버 공격을 받은 영향으로 이날 일본 내 전 공장(14개 공장, 28개 생산
"아직 의료 분야는 모바일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에 대한 정보를 단말기에 기록하고 상시로 관리할 수 있지만, 의료 정보는 이런 서비스가 거의 없다. 공보의 당시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컸고, 환자 편의 증대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이은솔 메디블록 대표는 최근 이투데이와 메디블록 본사에서 만나 이와 같이 사업 철학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