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최종일 한때 단독 선두에 오르며 한국 선수 최초의 디오픈 우승에 도전했지만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마지막 홀에서 승부를 결정지은 라이언 폭스(뉴질랜드)에게 돌아갔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끝난 제154회 디오픈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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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pbit Developer ConferenceㆍUDC) 2022’의 1차 글로벌 연사 라인업을 20일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뉴질랜드 대표 선수인 대니 리(이진명)와 라이언 폭스를 응원하기위해 올림픽 남자부 골프가 열리는 골프장을 찾았다. 대니 리는 합계 2언더파 282타로 공동 27위, 폭스는 함계 1오버파 285타로 공동 39위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17일부터 시작하는 여자부 경기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