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와 임성재, 김주형이 골프 국가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팀의 승리를 위해 미국과 맞선다.
제16회 프레지던츠컵은 24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메디나 컨트리클럽 3번 코스(파70·7548야드)에서 열린다. 미국을 제외한 비유럽권 선수로 구성된 인터내셔널팀과 미국팀이 나흘간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맞붙는다.
한국
애런 라이(잉글랜드)와 요아킴 라거그렌(스웨덴)이 DP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선두에 3타 뒤진 채 추격에 나섰다.
라이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라거그렌도 이글 1개와 버디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에 처음 출전한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약 3년 만에 정상에 오른 김주형은 시즌 2승에 도전하고, 임성재도 디오픈 공동 14위의 상승세를 이어간다.
PGA 투어 3M 오픈은 23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7431야드)에
김시우가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최종일 한때 단독 선두에 오르며 한국 선수 최초의 디오픈 우승에 도전했지만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마지막 홀에서 승부를 결정지은 라이언 폭스(뉴질랜드)에게 돌아갔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끝난 제154회 디오픈 챔피
- 더 샌드박스, 칠리즈, 폴리곤...블록체인 대표 프로젝트 대거 참여- NFT, 메타버스, 레이어2, 트래블룰 등 최신 트렌드 인사이트 제공- 6월 17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선착순 판매...최대 50% 할인 혜택
두나무가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pbit Developer ConferenceㆍUDC) 2022’의 1차 글로벌 연사 라인업을 20일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뉴질랜드 대표 선수인 대니 리(이진명)와 라이언 폭스를 응원하기위해 올림픽 남자부 골프가 열리는 골프장을 찾았다. 대니 리는 합계 2언더파 282타로 공동 27위, 폭스는 함계 1오버파 285타로 공동 39위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17일부터 시작하는 여자부 경기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