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골프포토]리디아 고의 여유?

입력 2016-08-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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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골프 17일 여자부 경기 출전

▲리디아 고(19)가 올림픽 남자부 골프가 열린 골프장을 찾아 뉴질랜드 선수들을 응원했다. 사진=PGA
▲리디아 고(19)가 올림픽 남자부 골프가 열린 골프장을 찾아 뉴질랜드 선수들을 응원했다. 사진=PGA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뉴질랜드 대표 선수인 대니 리(이진명)와 라이언 폭스를 응원하기위해 올림픽 남자부 골프가 열리는 골프장을 찾았다. 대니 리는 합계 2언더파 282타로 공동 27위, 폭스는 함계 1오버파 285타로 공동 39위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17일부터 시작하는 여자부 경기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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