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8일 선보인 ‘올 뉴 삼각김밥’ 시리즈가 출시 약 6주 만인 22일 기준 누적 판매량 360만 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삼각김밥 카테고리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이번 리뉴얼은 세븐일레븐이 추진 중인 ‘라이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핵심은 냉장 유통 환경에서도 밥의 식감과 수분
2월 외식물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서울 김밥 한 줄 3800원⋯전년 보다 7.4%↑편의점 4사, 가격↓·품질↑ 김밥 잇단 출시
중동발 리스크에 따른 고물가 장기화와 고환율·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겹치면서 직장인의 식대 부담이 커지고 있다. 김밥 한 줄이 4000원, 삼계탕 한그릇은 2만원에 육박할 정도로 천정부지로 오르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간편
냉장에서도 갓 지은 밥맛 유지, 노화 방지 신기술 적용롯데와 ‘팀MD’ 꾸려 1년 연구, 수분감·조직감 대폭 개선다음 달 7일 ‘올 뉴 삼각김밥’ 10 종 출격, 전용 마요네즈 개발3일 이내 도정한 삼광미 사용, 김밥·초밥 등으로 기술 확대
국내 편의점 삼각김밥의 역사를 쓴 세븐일레븐이 다시 한번 혁신을 선포했다.
24일 세븐일레븐은 전자레인지에 데
냉장 상태서도 찰진 밥맛 유지 기술 완성기술력 담은 ‘올 뉴 삼각김밥’ 10종 선봬한일 연구 역량 결합해 밥 품질 혁신 성공
세븐일레븐이 삼각김밥의 밥 품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한 ‘라이스 프로젝트(Rice Project)’를 통해 편의점 간편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일레븐 인터내셔널, 롯데웰푸드, 롯데중앙연구소와 ‘팀MD’를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