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이 나이를 잊은 활약으로 K리그1 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이청용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청용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인천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이청용은 전반 26분 감각적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전북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린 조르지(포항)가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전북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포항의 3-1 승리를 이끈 조르지를 27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K리그1 27라운드 베스트 팀 역시 포항이다. 포항은 멀티골을 기록한 조르지와 추가골을 터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공격수 주민규가 3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과 강원FC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주민규를 3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민규는 후반 8분 이청용이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팀의 2번째 골을 넣었다. 이날
강등 위기에 놓인 한국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를 구한 스테판 무고사가 3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 광주 FC의 '2024 K리그1' 3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4분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끈 무고사를 3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무고사의 결승골
올겨울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을 확정 지은 양민혁(18·강원 FC)이 역대 최연소로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양민혁이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가 후원하는 7월 'EA스포츠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7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21∼25라운드 활약을 기준
강원 FC의 이상헌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천 상무를 상대로 멀티 골을 터뜨린 이상헌을 2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상헌은 김천전에서 전반 추가 시간 1-1을 만드는 동점 골을 터뜨렸고, 후반 19분에는 오른발 발리슛으로 결승골도 넣었다.
시즌 9, 10
2025년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19·강원FC)이 7월에도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양민혁이 7월 K리그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양민혁은 4월부터 4달 연속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게 됐는데, 이는 상이 신설된 이후 역대 최초 기록이
FC서울의 한승규(28)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승규는 지난달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2017년 7월 2일 이후 7년 만에 전북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승규는 전반 23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프로축구 K리그1(1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천 상무 공격수 정치인이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해 김천의 2-1 역전승을 이끈 정치인을 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정치인은 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
“나도 모르게 세리머니가 나왔다. 너무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하부리그 출신 공격수의 A매치 데뷔골. K3리그 출신 박진섭이 ‘인생 드라마’를 썼다.
박진섭(전북)은 26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4차전 태국을 상대로 후반 37분 A매치 데뷔 골을 터뜨렸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여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박지현(우리은행)이 이끈 핑크스타가 신지현(하나은행)의 블루스타에 90대 88로 이겼다. 이날 17점을 올린 박지수는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올스타전은 팬 투표 순위에 따라 20명의 선수는 각각 핑크스타와 블루스타로 나뉘었다. 핑크스타는 박지현 외에 이소희(BNK), 김단비, 최이샘(이상 우리은행), 박지수(KB
인천 유나이티드의 박승호가 개인 첫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박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하나원큐 K리그1 2023 37라운드 MVP로 박승호를 선정했다.
이번 시즌 신인인 박승호는 24일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5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인천은 이후 홍시후, 오반석이 연속으로 득점하며 후반 막바지 한 골을 만회
해트트릭으로 팀의 승리를 견인한 ‘스트롱맨’ 스테판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30)가 프로축구 K리그1 17라운드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022 17라운드 MVP로 무고사가 뽑혔다고 밝혔다. 이로써 무고사는 이번 시즌 8번째 MVP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무고사는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강
학교폭력 의혹으로 국내 배구계에서 퇴출당해 그리스 프로배구 A1리그로 진출했던 이재영이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귀국했다.
그리스 매체 포스톤 스포츠는 14일(현지시간) “이재영이 무릎 치료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갔다”며 “PAOK는 의료진과 트레이너를 제안했지만, 이재영은 한국행을 선택했다. 이재영은 회복할 때까지 한국에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학교폭력·가정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그리스로 간 배구선수 이다영(PAOK 테살로니키)이 그리스 리그 첫 출전에서 MVP를 수상했다.
그리스배구연맹은 22일(한국시간) 여자프로리그 3라운드 MVP로 이다영을 선정했다. 이어 연맹은 "한국에서 온 세터는 그리스에서의 첫 경기에서 올림피아코스를 꺾는 일등공신이었다. 공격에서 흠잡을 데 없는 조직력을 선보였다"
주니오(울산 현대)가 1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올해 들어 세 번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대구FC와의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결승 골과 쐐기 골을 터뜨려 울산의 3-1 승리와 선두 탈환에 앞장선 주니오를 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5월 1, 2라운드에 이어 세 번째 라운드 MVP다.
2017년 대구FC를 통해 K리그에 데
양동근(34ㆍ울산 모비스)이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5일 “양동근이 기자단 투표 결과 총 96표 가운데 46표를 얻어 3라운드 MVP가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동근은 개인 통산 7번째 월간ㆍ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양동근은 3라운드 9경기에서 평균 37분55
로버트랜디 시몬(28ㆍOK저축은행)과 이재영(19ㆍ흥국생명)이 각각 프로배구 V리그 1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3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시몬은 1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전체 28표 가운데 총 17표를 획득해 4표를 얻은 문성민(현대캐피탈)을 큰 차이로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 시즌 초반 부상으로 우려를 자
한국전력 전광인과 도로공사 니콜이 NH농협 2014~2015 V-리그 5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전광인은 5라운드 경기에 대한 MVP기자단 투표 결과 28표 가운데 총 16표를 얻어 7표를 얻은 삼성화재 레오를 제치고 지난 4라운드에 이어 2연속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전광인은 5라운드에서 기복없는 플레이로 팀 창단 최다 연승(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홍아란(국민은행)이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홍아란이 기자단 투표 96표 가운데 38표를 획득, 카리마 크리스마스(32표·신한은행), 변연하(14표·국민은행)를 제치고 5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홍아란은 5라운드 5경기에 모두 나서 평균 36분36초를 소화하며 15점, 1.6리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