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네이버 대표 재직 시절 추진청문회서 민간 경험 언급하자 주목AI 사업 등 상생 프로젝트 고도화
네이버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대표 재직 시절 추진했던 공익 사업 ‘프로젝트 꽃’의 상표를 출원했다. 한 장관 취임으로 프로젝트 꽃에 관심이 다시 커지는 가운데, 네이버가 사업 시작 9년 만에 상표를 확보하면서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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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성장 가도에 오른 스마트스토어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네이버는 글로벌 진출을 시도하거나 사업 고도화 단계에 접어든 브랜드를 위해 ‘라운드업리그(Round-up League)’를 신설, 지식재산권(IP) 발굴부터 투자 연계까지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네이버는 초기 창업자부터 사업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