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은 ‘설 명절 행복 함께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농가와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설맞이 농산물 전달식’을 9일 개최했다.
석유관리원은 이날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매월 만 원 이상 기부해 조성된 '만원의 행복기금'으로 더행복나눔사회적협동조합에서 판매하는 경기지역 쌀
코스콤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나눔 떡국떡 등을 전달했다.
코스콤은 지난 4일 영등포구와 안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에게 설맞이 떡국떡과 각종 식료품 등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코스콤 본사가 소재한 영등포구 외에도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해당 지자체와 함께 생필품을 제공했다.
설맞이 행사에
롯데온(ON)이 명절 전후 먹거리를 책임진다.
롯데온은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롯데슈퍼와 함께 ‘2021 설맞이 슬기로운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제수음식과 연휴 먹거리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행사기간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엘포인트 3000점을 적립해준다. 설 연휴 기간 당일 배송이 가능해 설 당일에도 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율동공원에서 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한화와 함께하는 설맞이 생필품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디펜스, 한화테크윈,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등 5개사가 참여해 성남 지역 저소득 가정 1000가구에 떡국 떡과 달걀 등 식재료 1000세트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신현우 한화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풍경이 바뀌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많은 친척들이 모였던 과거와 달리 가족끼리 단촐하게 명절을 지내는 사회적 분위기에 직접 명절 음식을 해먹기 보다는 간편식이나 배달 음식 등으로 간단하게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설을 앞두고 밥상 물가가 치솟으면서 가성비가 높은 간편식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4일 이마트에
이마트와 SSG닷컴이 설 명절을 맞아 피코크 간편식 제수용품 물량을 20% 확대해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설은 비대면 명절로 인해 많은 가족이 모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명절 음식도 간편 제수용품으로 준비하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마트는 12일까지 피코크 제수용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세계 상품권 5000원을 증정하
CJ제일제당이 홀로 명절을 보내는 소비자를 위한 ‘1인 한상차림’을 제안한다고 3일 밝혔다.
‘혼자서도 풍성한 명절’ 테마로 꾸린 이번 한상차림은 CJ제일제당의 다양한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활용해 구성했다. CJ엠디원 레시피마케팅팀 셰프들이 메뉴 기획에 참여했고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상차림이 가능하다.
설 명절 대표 음식인 떡만둣국은 ‘비비
많은 가족 모이지 못하는 ‘비대면 명절’을 맞아 이마트와 SSG닷컴이 간편 제수용품 행사를 연다.
이마트와 SSG닷컴은 명절 당일인 12일까지 피코크 간편 제수용품 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피코크 간편 제수용품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물량을 20% 확대해 준비했다. 먼저 피코크 제수용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세
우리금융그룹은 예금보험공사,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서울시 중구 중림동 소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우리행복상자’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우리행복상자’는 설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떡국떡, 누룽지, 한과 등 11가지 식료품 및 간편식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우리행복상자’는 코로나19로 힘든
가정간편식 인기가 높아지면서 쌀 가공식품 규모도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1일 발간한 '2020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 쌀가공식품' 보고서에서 따르면 소매점 판매정보시스템(POS) 매출액 기준 2019년 쌀 가공식품 소매시장 규모는 8840억 원으로 전년보다 10.9% 증가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이 설 명절을 맞아 환경을 생각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집밥’ 트렌드 확대에 맞춰 인기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종류를 작년 7종에서 올해 9종으로 늘리고 물량도 확대했다.
올해 처음으로 떡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비비고 ‘한우 사골곰탕’과 ‘왕교자’ '미정당 떡국떡’ 등으로 구성한 △‘떡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빚은’이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설 선물세트 19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빚은 선물세트는 ‘백설 福찹쌀떡세트’, ‘전통한과세트’, ‘福한가득 떡국떡세트’ 등 1만 원대부터 7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선물세트인 ‘福찹쌀떡 세트’는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福찹쌀떡과 가래떡이 함께 구
롯데마트가 다가오는 새해 가볍게 떡국을 즐길 수 있도록 롯데마트 PB상품인 ‘요리하다 떡국떡ㆍ사골곰탕ㆍ만두’를 31일까지 전점에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요리하다 진한 한우사골곰탕(500g)은 정상가 2980원에서 40% 할인된 1780원에 판매하며, 요리하다 우리쌀떡국떡(700g)은 정상가 3980원에서 행사가 3480원에 구매가
롯데백화점이 인기 의식주(衣食住) 아이템 편집숍인 ‘시시호시(sisihosi)’의 첫 매장을 15일 김포공항점에 94평 규모로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시호시’는 ‘매일 매일이 좋은 날’이라는 의미로, 재미있고 개성있는 상품을 테마별로 구성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다. 롯데백화점은 고객에게 오프라인 매장의 장점인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해 집
설날 당일 아침 떡국 레시피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백종원 소고기 떡국 끓이는 법'이 화제다.
백종원은 과거 KBS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자신만의 떡국 끓이는 법을 전수한 바 있다.
백종원표 소고기 떡국의 재료는 간단하다. 떡국용 떡과 불고기, 국간장 2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액젓, 참기름, 식용유가 필요하다.
먼저 떡
사회적 가치는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환경·문화 등의 영역에서 공공 이익과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를 뜻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석유 등 에너지 공급 △도로 건설 △교통안전 관리 △산업 연구개발(R&D) 지원 △산업인력 수급 관리 △농수산물 유통 등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은 이 사회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포항 지역 상생 차원에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포항제철소 임직원 20여 명은 이날 포항 남구 송도동과 해도동 무료급식소 '포스코 나눔의 집'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에도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떡국 떡과 사골곰탕을 나눠줬다.
포스코 나눔의 집은 포스코 임직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울산에 있는 본사에서 ‘한국동서발전 복(福)을 부르는 설 명절 음식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성식경 상임감사위원, 필승현 동서발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동서발전 임직원들은 각종 과일, 떡국 떡, 육류를 포함한 총 700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포장한 뒤
신세계푸드가 설을 맞아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에 명절용 가정간편식을 전하는 나눔행사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2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66곳에 떡국떡, 곰탕, 소불고기, 만두류 등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가정간편식을 전달했다.
특히 거동이 어려운 16곳의 가정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