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영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은 창립 40주년 기념일인 15일 가구, 홈데코, 주방용품, 식기, 침구뿐 아니라 서적, 아트, 잡화까지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 코리아’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국내 리빙 시장이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프
대림산업의 아크로(ACRO) 브랜드를 리뉴얼하면서 전시 공간인 ‘아크로(ACRO) 갤러리’를 이달 21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아크로 갤러리는 신사동 대림 주택전시관에 마련된다. 전시관에서는 아크로 브랜드의 상품, 기술력, 주거 트렌드를 볼 수 있다.
갤러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오는 9일부터 접속할 수 있는 아크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11월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니스프리 빅세일은 ‘슈퍼 블랙세일’로 온ㆍ오프라인 할인은 물론,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발급하는 모바일 검색 이벤트도 실시한다.
세일 기간 동안 매일 오전 8시 네이버에서 ‘이니스프리 블랙세일’을 검색하면 쿠폰 발행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 단 쿠폰은
숙면을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늘면서 수면 산업이 성장한다는 의미의 신조어 ‘슬리포노믹스(Sleep economics)’라는 말까지 등장할 정도다.
롯데백화점은 12일부터 24일까지 일산점에서 ‘꿀잠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꿀잠 프로젝트’는 숙면과 휴식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기획한 행사로, 다양한 숙면 용품 판매 및
현대차 EF쏘나타와 기아차 옵티마는 두 브랜드의 첫 번째 플랫폼 통합 모델이었다.
개발비를 절반으로 줄이면서 두 가지 중형차를 뽑아낼 수 있었다.
비용을 줄인 것은 장점이었으나,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옵션과 내장재 재질까지 닮아버린 두 차는 차이점이 없었고, 브랜드 경계선이 희미해졌다.
실제로 옵티마의 각진 디자인은 EF쏘나타 개발 단계에서 물망에 올
퍼스트가든에 위치한 기프트샵 ‘메종드본’이 유명 브랜드 컬렉션을 진행한다.
‘좋은 집’을 뜻하는 프랑스어 ‘메종 드 본’에서는 일반적인 기프트샵에서 취급하는 디퓨저, 인형, 장난감 등 단순 기념품 외에도 주방용품, 패션ㆍ잡화, 생활용품, 차와 건강식품, 뷰티용품과 문구까지 생활 전반에 필요한 종합 쇼핑몰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메종드본’은, 온라
롯데마트는 16일까지 주방용품부터 데코가구까지 가을철 집안 분위기를 바꿔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는 ‘가을 리빙 페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을 통해 집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국내 홈 퍼니싱 시장 규모는 2008년 7조 원에서 2017년 13조7000억 원으로 두 배가량 확대됐다. 2023년에는 시장
KST모빌리티는 서울과 대전에 이어 제주도에서 가맹회원 프랜차이즈 방식의 ‘마카롱파트너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카롱파트너스’는 기존 택시 사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회원 방식으로 참여하는 서비스다. 마카롱택시 직영에 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카롱택시 전용 앱에서 선택 및 호출이 가능하다.
제주도에서는 지난 25일부터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20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시작 가격을 2000만 원 중반에 묶어놓은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한여름, 뙤약볕에 장시간 세워둔 자동차에 올라야 한다면 극도의 스트레스가 몰려온다. 실내가 얼마나 뜨거운지 잘 알기 때문이다.
한때 독일 다임러그룹의 초호화 브랜드였던 마이바흐는 이런 불편함을 덜어내기 위해 ‘무시동 공조 장치’를 선보였다. 차 지붕에 태양열 전지판을 얹고, 여기에서 열에너지를 뽑는다. 이를 통해 실내 온도를 항상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1,2홀)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 향기 페스티벌’(Int'l Fragrance Festival)에 참가한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국내 유일의 향기 전시회인 ‘국제 향기 페스티벌’은 “Feel the fragrance”란 주제로 국내 향기 산업 관련
몇년 전만 해도 호텔가 비수기로 꼽히던 ‘명절’이 성수기로 거듭난다. 명절에 귀성길에 오르지 않고 여행을 떠나는 젊은 세대가 늘면서 7~8월 여름 성수기를 보낸 호텔가는 9월에 다시 한번 성수기를 노리고 있다. 올해 추석은 예년보다 11일이나 빠른 만큼 늦은 휴가를 즐기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 호텔들은 두 달 가까이 이어지는 일본 불매운동
다이슨은 21일 성능이 향상된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와 에어랩 스타일러를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에는 새롭게 개발된 ‘젠틀 드라이 노즐’이 추가됐다.
젠틀 드라이 노즐은 부드러운 바람으로 섬세한 스타일링을 선사하는 동시에 모발의 컬러가 손실되는 것을 막아준다.
기존 노즐인 디퓨저와 스타일링 콘센트레이터 성능도
호텔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분주하다. 기존에 선보이던 정육 세트, 과일 세트 등 먹거리 외에 마사지 상품권, 호캉스 선물 등 다양한 콘셉트의 선물을 선보인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올해 처음으로 반얀트리 스파 앤 갤러리의 에센셜 키트와 마사지 바우처를 명절 선물세트에 포함했다. 스파 에센셜 키트는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에센셜 오일,
타임커머스 티몬이 앞으로 매월 10일은 디지털데이와 10일데이를 함께 진행하고, 인기 디지털상품 특가 판매를 비롯해 하룻동안 최대 10만 원을 할인해주는 쿠폰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티몬은 매월 10일마다 ‘디지털데이’를 진행해 노트북, 카메라 등의 전자제품을 특가로 판매하고 있다. 이번 8월 10일부터는 혜택이 두
신세계조선호텔이 추석 선물세트 70여 종을 9월 10일까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특급호텔의 안목으로 선정한 최상의 상품부터 '가심비'를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10만 원 실속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사전 예약판매 기간인 다음 달 1일부터 9일 안에 신세계조선호텔 홈페이지 내 E-Shop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10% 할인
갤러리아백화점의 PB 기념품 인기가 뜨겁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출시한 PB ‘갤러리아 수버니어 컬렉션’ 일부 상품이 완판됐다고 18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올해 1월부터 쇼퍼백, 텀블러, 향초, 디퓨저와 같은 ‘갤러리아 수버니어(Souvenir) 컬렉션’을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아는 새롭게 내세운 ‘3S 전략’이 방문 고객은 물론 외국인
롯데백화점 본점이 가구ㆍ홈데코 매장을 오픈한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진행 중인 롯데백화점 본점은 5일 가구ㆍ홈데코 매장인 ‘리빙관 3공구(공사구역)’를 오픈한다. 리빙관은 현재 1~4공구로 나눠 공사를 진행 중이고, 차례로 문을 열어 10월에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점하는 리빙관 가구ㆍ홈데코 매장은 지난 1월 오
에이스침대가 실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구매 후기를 공유하는 ‘포토리뷰’ 코너의 누적 게시물이 5000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누적 게시물들의 총 조회수는 200만에 이른다.
에이스침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014년부터 제품 사용 후기를 공유할 수 있는 ‘포토리뷰’ 코너를 운영하며, 포토후기 이벤트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포토후기
티몬이 7월1일 역대 최고의 쇼핑찬스를 제공하겠다고 예고했다.
티몬은 2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7월 1일 진행될 ‘퍼스트데이X티몬데이’ 프로모션을 예고하는 행사를 열었다.
7월 1일은 티몬에서 매월 1일 개최되는 최대규모의 행사인 ‘퍼스트데이’와 매주 월요일마다 펼쳐지는 ‘티몬데이’가 동시에 진행되는 날이다. 퍼스트데이와 티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