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설계자산부터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에 의존하지 않는 로봇제어, 바이오인터페이스 의료기술까지 경기도 미래산업 스타트업 10개사가 국내외 투자사와 대·중견기업을 만난다.
이들 기업은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 대표 프로그램인 ‘G-Leaders 10’에 선정돼 전용 전시와 투자·사업 협력 기회를 지원받는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
중소벤처기업부가 2개 이상 지방정부가 함께 산업 공급망에 걸친 규제를 실증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를 새로 도입한다. 스마트농업과 신해양레저 분야 2개 특구가 첫 지정을 앞두고 있다.
중기부는 다음 달 1일까지 이틀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방정부와 유관기관, 특구기업 등 300여명이
분당서울대병원은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와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의료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HIMSS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분당서울대병원을 ‘글로벌 지식 및 연구 파트너(Global Knowledge and Research Partner)’로 공식 지정했다. 협약식은 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파크로쉬 서울원’, 디지털 헬스케어·스마트 웰니스 적용AI CCTV·열화상 카메라 등 전기차 화재 예방체계 강화
IPARK현대산업개발이 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안전관리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 주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AI 기반 안전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서비스 등을 주거 공간에 적용하고 있다고 18일
별도 매출 113억ㆍ전년비 52.7% 급증…본업 신제품 출시 효과 톡톡에이뉴트 합병ㆍ퓨리오사AI 총판 체결로 AI 인프라 사업 내재화연매출 478억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연내 연결 편입 추진…실적 퀀텀점프 기대
디지털 신원확인 및 AI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페릭스가 신제품 출시와 국내외 매출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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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약가 인하 적용…제네릭 45% 인하제네릭 위주 국내 제약업계, 타격 불가피디지털헬스케어, 업계 새 캐시카우로 부상
정부가 이달부터 약가 인하를 적용하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새로운 수익원 확보가 필수가 됐다. 기존 전문의약품(ETC) 중심의 수익 구조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의료AI, 원격 환자 모니터링, 디지털 치료제 등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혈압 모니터링 '카트 온(CART ON)'을 탑재한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시범운영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카트온은 스카이랩스(Sky Labs)가 개발한 반지형 연속혈압계이다.
씨어스(SEERS)가 개발한 씽크는 카트
기술수준 韓 90.2%ㆍ中 89.1%차세대 칩ㆍ자율주행차ㆍ로봇 등22개 분야 중 8개 분야 中이 추월韓, 세계 1위는 디스플레이 유일
한국과 중국의 산업기술 수준 격차가 불과 1.1%포인트(p)로 좁혀지며, 중국이 한국의 턱밑까지 매섭게 추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차세대 반도체와 자율주행차, 지능형 로봇 등 국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신산업 분야
한국과 몽골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21건의 협정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경제·산업·보건·문화 등 전방위 협력 확대에 나섰다.
먼저 양국은 미래 산업과 공급망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유통물류 협력 MOU를 체결해 정책 협의체를 구축하고 상품·인력·
동아에스티(Dong-A ST)는 연세대 디지털헬스연구원(Yonsei Institute for Digital Health, YIDH)과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분야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AI 기반 데이터 활용 연구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증 등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서 플랫폼 모델이 새로운 사업 형태로 등장했다. 공급자와 수요자 사이에서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신약 개발 분야에서는 개발 기업과 생산 기업을 잇고 의료 데이터 분야에서는 병원과 의료AI 기업을 연결해 데이터 활용을 지원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바이오산업이 고도화되면서 기업 간 협업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플
KT는 엠서클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자 대사 건강관리 플랫폼 ‘웰다(Welda)’ 서비스를 기반으로 임직원 대상 ‘2026 KT 1기 혈당 관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높은 참여 지속률과 혈당·체중 등 실제 건강지표 개선 성과를 확인하며 건강검진 이후 실질적인 사후관리 체계 구축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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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이 취임 일성으로 필수의료 완결, AI 기반 연결의료를 선도해 세계 초일류 병원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달 초 서울대병원장에 공식 취임한 백 병원장은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대병원이 국가 필수의료를 완결하고 AI 기반 지능형 연결의료를 선도하는 ‘세계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국내 딥테크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과 해외 투자 유치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과 현지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코트라는 코트라 아카데미 주관으로 대전 지역 딥테크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총 3차례의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기술 실증(PoC) 준비 전략, 투자유치(IR) 발표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부산 센텀종합병원에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병원 내 총 494병상 중 177병상에 우선 적용됐으며, 향후 전 병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원 환자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 의료진의 업무효율을 극대
내달 5일 임시주총…의학ㆍ약학 R&D부터 펫 플랫폼까지 신사업 장착노터스 창업자 김도형 등 바이오ㆍ수의학 전문가 신규 이사진 선임 추진“단순 사업 추가 넘어 바이오ㆍ헬스케어 중심 기업으로 체질 전환”
애드바이오텍이 바이오와 디지털 헬스케어, 반려동물 플랫폼을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6월 5일 열리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창업초기 소형 분야에 선정되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초기 투자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공동 운용(Co-GP)하고 춘천시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의 모회사 제이앤피메디가 유한책임조합원으로 참여하는 구조다. 최소결성규모
동아ST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MCM병원과 은파기초진료소를 방문해 ‘닥터눈’과 전문의약품을 기부하고 블랙라이온 국립병원에서 ‘하이카디’ 샘플링을 진행했다. 26일 회사에 따르면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전달식에 정재훈 동아ST 사장과 김성중 MID(명성국제개발) 대표, 강희수 MCM병원 부원장, 오준호 메디웨일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2026 APEC 인구정책포럼’ 참석
개회사 통해 인구구조 변화 대응 협력방안 제안
인구정책 정보 공유·정책교류 확대 등 강조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AI 돌봄로봇, 스마트 홈케어 등 에이지테크와 한국형 돌봄시스템을 완성해 대한민국이 인구구조 변화 대응의 선도 국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중국 대련
디지털 헬스케어가 인공지능(AI), 앱, 원격진료, 온라인 처방 관리 기술을 활용해 고령자 건강관리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고령자가 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문해력이 따라가지 못하면 실제 건강 개선 효과는 제한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미국 헬스케어 기업인 CVS헬스는 18일 미국의 공적 의료보험인 메디케어 가입 가능
시니어 대상 커뮤니티인 ‘비바 브라보 클럽’이 오는 30일 두 번째 정기 모임을 열고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실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모임에서는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로 한 강연이 마련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금융 뱅킹 앱부터 SNS까지 일상 전반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비대면 금융 거래와 디지털 소통이 일상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