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초고령사회 대응과 시니어 경제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18일 강남구 세텍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의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인 ‘9988 서울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 면접부터 경력 재설계 컨설팅, 디지털 역량 강화 체
지난 주말 햄버거를 먹기 위해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다. 길게 줄지어 있는 키오스크(주문 자동화기기)가 눈에 들어왔다.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별거 있겠나 싶어 주문을 하려고 하는데 원하는 단품을 찾는 게 쉽지 않았다.
이것저것 눌러 보고 몇 번의 초기화를 겪은 후에야 주문을 할 수 있었다. 스마트뱅킹을 이용하고 모바일 할인앱을 사용하고 있는 40대인
살던 집과 동네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어가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은 어디까지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사회서비스 현장의 기술 접목 사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돌봄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까지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홈케어·재활·복지 전시
부모가 나이 들어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생활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인공지능(AI)과 로봇은 돌봄을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현장의 기술 활용, 산업 육성 방안까지 살펴보는 행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강남대 실버산업연구소는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등과 함께 이날 코엑스 컨퍼런
방문 관리 8%만 수혜, AI IoT로 풀어야
돌봄로봇 가정 도입 1.4%, 급여화 숙제
공공돌봄 전화·웨어러블로 확산시켜야
초고령사회에서 ‘인공’지능의 역할로 ‘인간’다움 지목됐다. 고령자 돌봄의 핵심인 ‘주거지에서 나이 듦’(AIP·Aging in Place)’을 가능하게 할 인공지능(AI) 기반 건강·돌봄 생태계 구축 방안을 놓고 통찰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