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로봇·AI 등 해외 10여개 사와 B2B 회동…현지 사업화 논의위성·라이다 융합 ‘XDRoadMap’ 첫선…자율주행·피지컬 AI 영토 확장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이지스가 ‘2026 산업AI 엑스포’ 참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자체 개발한 차세대 ‘디지털어스 플랫폼’과 자율주행용 고정밀 공간지도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
이지스(EGIS)가 베트남 주요 학술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필두로 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이지스는 최근 베트남을 방문해 베트남 국립대학교(VNU) 산하 응용인공지능연구소(AI4SD)와 업무협약(MOU)을 맺었으며, 베트남 해양대학교(VMU) 토목공학부 및 해양건설기술 컨설팅 개발센터(MC
3차원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기업 이지스가 유럽 국책연구기관과의 유상 기술 검증 계약을 통해 해외 실증 무대에 진입했다.
이지스는 네덜란드 국책연구기관 TNO(Netherlands Organisation for Applied Scientific Research)와 전략적 기술 검증(PoC·Proof of Concept)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지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110%를 넘어 급등 출발했다.
11일 오전 9시 1분 현재 이지스는 공모가 대비 1만6700원(111.33%) 오른 3만1700원에 거래됐다.
이지스의 공모가는 1만5000원이다.
이지스는 실내 공간부터 도시·국가·지구 단위까지 모든 규모의 공간 정보를 처리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XDCloud 디지털 어스 플랫폼’
38커뮤니케이션은 10일 비상장주식 시장이 보합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과 신선식품 배송업체 컬리는 전일과 동일한 호가로 거래를 마쳤다.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 가운데 급속정밀냉각 기술 의료기기 제조업체 리센스메디컬은 1만9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1000원 내린 4.88% 하락한 수준이다.
산업용 자율주행 소프트웨
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3D 지리정보 시스템 기반 디지털 어스 플랫폼 전문업체 이지스와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기업 쿼드메디슨은 이날부터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이지스와 쿼드메디슨의 공모가는 1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각각 1109.86대1, 1139.61대1을 기록했
디지털 트윈 기반 디지털 어스 플랫폼 전문기업 이지스는 유럽연합(EU)의 데이터 주권 프로젝트 ‘GAIA-X’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특히 국내 물관리 현장의 실용성과 적용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이지스는 우선 10월 24일 대구 엑스코 ‘FIX 2025’ 컨퍼런스에서 자체 플랫폼 ‘VISION-X’를 GAIA-X 표준에 완벽 연동
디지털 어스 플랫폼 기업 이지스는 공간정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재난대응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공간정보 인공지능은 폭우 같은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특정위치의 위험을 예측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알려주는 ‘예측형 공간정보 비서’ 기술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이지스의 디지털 어스 플랫폼과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한 공간정보 인공
1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세였다.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3D GIS)기반 디지털 어스 플랫폼 기업 이지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번 상장을 통해 총 150만 주를 신주로 공모하며, 주당 공모가 희망범위는 1만3000~1만5000원이다.
모빌리티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업체 카카오모빌리티는 호가 1만2250원(6.52%)으로 상승했다.
공간정보업체 이지스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이용해 인도네시아 도사화 문제 해결에 나선다. 이지스는 앞으로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을 통해 한국형 토지 입체공간관리 노하우를 공급할 전망이다.
17일 이지스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인니 쉐라톤 그랜드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호텔에서 열린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