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은 세계디자인기구(WDO)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7년 정기총회 개최지’로 서울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시가 이번 총회 개최지로 선정된 배경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역할이 컸다는 게 재단 측 설명이다. DDP는 도시와 산업 정책에 디자인을 접목해 서울을 성장 중심 도시에서 디자인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는
한양대학교는 ERICA 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디자인엔지니어링스튜디오’ 수업에서 최종우(Ryan) 교수의 지도로 산업디자인학과 손민형ㆍ최유민ㆍ황승협ㆍ박준호 학생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배소영 학생이 개발한 프로젝트 ‘Ventri’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5’ 국내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실생활 문제
이화여자대학교는 2024학년도 2학기를 맞아 ‘제27회 대학원 페어(FAIR) 및 전공박람회’를 24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화여대 ‘대학원 페어 및 전공박람회’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화여대 ECC 지하 4층 이삼봉홀과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학과와 전공별로 상담 부스가 설치돼 대학원 진학에 관심
‘민주당 영입인재 1호’, ‘전직 대통령실 참모’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두 여성 후보가 경기 의정부갑 지역에서 격돌을 벌이고 있다.
의정부갑은 대표적인 진보 정당 강세 지역이다. 민주당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내리 6선을 했고, 오영환 새로운미래 의원도 지난 21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이곳에서 당선됐다.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의 영
서울시가 미래 서울 디자인산업을 이끌어 나갈 디자인 전문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스타트업 육성은 물론이고 상품화와 해외판로 개척 등으로 실질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17일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 전문기업 육성과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혁신을 위한 '디자인산업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사업에는
신라스테이가 라운지웨어를 출시를 위해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신라스테이는 젋은 MZ세대의 감각을 적극 수용하기 위해 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라운지웨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응모 자격은 현재 대학교 디자인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며, 3월 5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받는다.
이번 공모전 주
41개 학과…공학계열 ‘두각’최초 사이버대학원도 개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다. 학생 수는 2023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1만9184명(학부 1만7987명, 대학원 1197명)에 달한다. 학부 과정에선 총 41개(공유전공포함) 등 다양한 계열의 학과가 마련돼 있어서 학생들의 선택지가 넓다.
최근에는 공학계열 학과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
필자는 이번을 마지막으로 5년여간 진행해 온 칼럼 집필을 접는다. 더욱 바빠지는 상황이 되기도 하였지만, 긴 기간 써왔고 이쯤 다른 참신한 주제로 글을 써 주실 분에게 넘기는 것이 좋겠다 생각해 내린 결정이다. 기고를 마치며 그간의 시간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칼럼 내용이 기업과 마켓, 혁신에 관한 것이다 보니 자연스레 나의 인생 커리어를 돌아보는 계기
‘루미너스’ 전시회서 OLED 기술 혁신성 부각커브드 OLED 패널 이어붙여 입체적 화면 구현투명 OLED 공중에 띄운 듯한 홀로그램 효과 표현
LG디스플레이는 2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미술디자인대학인 왕립예술학교(RCA)와 OLED 디지털아트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OLED를 아트 캔버스로 활용했
지난번 칼럼에서 얘기한 대로 이번에는 미래 디자인 교육이 어찌 나가야 할지 짚어 보겠다. 전통적으로 디자인 교육은 사람들에게 기술을 가르치는 것에 집중되었다. 왜냐하면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능력은 고난도의 손기술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사실 아직도 디자인계는 거의 비슷한 소프트웨어, 비슷한 3차원 모델링 방법, 비슷한 스케치 도구를 가지고, 손에서
"일부 경력은 부적절한 기재로 송구해""학교 근무, 정부 사업 참여, 학위 취득 잘못 표기""그럴듯한 경력처럼 기재한 것은 잘못""수상·전시회 경력도 잘못 기재…부적절" 선대위 측 "잘못 표기를 허위로 인정하긴 어려워"'줄리' 의혹엔 "사실 아냐" 부인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는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26일 자신의 허위 경력 논란에 대해
교육부가 이달 안에 국민대를 대상으로 특정감사에 착수한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가 테크노디자인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과정과 국민대가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도이치모터스 지분을 취득했다는 의혹 등을 살펴보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1일 제22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열어 국정감사 요청 대학에 대한 감사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곽상도 의원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등 50억 원을 받은 사안과 관련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기로 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26일 오후 5시 긴급 최고위를 열고, 곽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날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곽 의원 아들 사안이 워낙 중대하다보니 최고위가 열리는 것인데, 내부
이재명 측 "즉시 제3자 뇌물죄 여부 수사해야" 추미애 "곽상도 특권과 반칙, 불법 제대로 수사하라"조국 "50억은 화천대유 배당금(577억)의 약 8.7%"홍준표 측 "당은 읍참마속 심정으로 결단하라"유승민 "당 지도부, 당장 곽 의원 제명 출당 조치하라"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중심에 있는 화천대유에 300만원
화천대유 "합법적 절차 통해 지급"곽상도 "아들한테 얘기를 들었을 뿐"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중심에 있는 화천대유에 6년 근무한 뒤 무려 50억원의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곽 의원의 아들의 월급은 300만원에 불과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곽 의원은 "잘 모른다"며 선을 그었고, 화천대유 역시 "합법
LG전자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에스네 이노베이션 산업 디자인 대학(ESNE)과 협업해 디지털아트 전시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ESNE는 패션, 인테리어, 제품 및 UX 등에서 인지도가 높은 스페인의 대표적인 디자인 전문학교다.
LG전자는 LG 올레드 에보(OLED evo)를 비롯한 2021년형 LG TV로 ESNE 학생들의 디지털아트를 선보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디자인 이노베이션 2020' 프로젝트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의 프로페셔널 콘셉트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20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2년마다 진행하는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세계 유수의 디자인 대학과 공동연구로 미래 드라이빙에 대한 비전과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한국타이어의 연구개발
365mc는 지방흡입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고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고객 경험의 여정’에서 총 47개의 접점을 찾아냈다고 23일 밝혔다.
365mc는 국민대 테크노디자인대학원 경험디자인학과 연구팀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총 4개월간, 지방흡입수술을 위해 365mc병원을 내원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경험조사(CEM)'를 실시했다.
이는 병원 이용 고객
edm아트유학이 유학 후 취업·이민이 유리하고 풍부한 장학금 기회가 제공되는 호주 아트유학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일대일 맞춤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호주의 아트&디자인 대학들은 체계적인 예술교육을 제공해 디자이너의 업계 진출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이에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이 탄생했다.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를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가 이오 밍 페이(貝聿銘·I.M. 페이)가 10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고 뉴욕타임즈(NYT)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그의 아들이 이날 “자신의 아버지인 이오 밍 페이가 숨을 거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최후의 모더니즘 건축가’로 불린 페이는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미국 워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목원대학교 섬유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시니어 모델과 손잡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특별한 패션쇼를 선보였다. ‘ 지역인과 함께 하는 미술과 디자인전공 융합 패션쇼’라 명명된 이번 행사는 목원대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지난 2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목원대 미술디자인대학과 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대학혁신단과 라홍문화예술포럼이 후원했다
동물 사진가 박찬원이 젖소로 돌아왔다. 박찬원의 포토 에세이 ‘사진, 울림 떨림-젖소에게 길을 묻다’가 5월 2일 발행된다.
박찬원 작가의 다른 이름은 ‘동물 사진가’이다. 그는 동물에서 ‘생명의 의미, 삶의 가치’를 찾는 작업을 하고 있다. 하루살이, 나비, 돼지, 말, 젖소 등을 주제로 해서 11회의 사진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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