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 주(3∼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5.27포인트(0.78%) 내린 663.77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지난 4일 코스피 IT주 하락세에 영향을 받아 660선이 붕괴됐지만,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일 만에 반등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187억 원, 301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220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테슬라 ‘모델
5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전기차 관련주가 동반 상승한 가운데 엠에스오토텍이 전 거래일 대비 1740원(29.85%) 오른 7570원에 거래되며 장을 마감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테슬라의 전기차 ‘모델3’가 본격 생산 체제에 들어갈 전망인 가운데, 엠에스오토텍이 오는 3, 4분기부터 ‘모델3’에 관련 부
7월 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디엠티가 전거래일 대비 1,110원(+30.00%) 오른 4,810원에, 엠에스오토텍이 1,740원(+29.85%) 오른 7,5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상한가 종목]
디엠티 : 4,810원 (▲1,110, +30.00%)
엠에스오토텍 : 7,570원 (▲1,7
5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58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83억 원을, 기관은 82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583억 원을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5포인트(+0.82%) 상승한 661.5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58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5일 오후 14시22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디엠티(+30.00%)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디엠티는 전 거래일 상승(▲10, +0.27%)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디엠티의 총 상장 주식수는 1125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88만2130주, 거래대금은 173억136만4245 원이다.
[디엠티 최근 시세 흐름]
2017년7월5일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3포인트(+0.50%) 상승한 659.49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엔에이치스팩9호,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에프엔씨애드컬쳐, 공급계약 번복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예고
△에프엔씨애드컬쳐, 28억 규모 드라마 공급 계약 해지
△육일씨엔에쓰, 작년 영업손 125억… 적자전환
△큐브엔터, 작년 영업손 57억… 적자전환
△에너토크, 최진국·김민찬 각자대표 체제 변경
△서화정보통신, 최대주주 변경 양수도 계약 체결
△지스마트글로
대표이사 구속 소식에 하락했던 홈캐스트 주가가 경영에 문제없다는 회사 측의 적극 해명에 반등세다.
9일 오전 10시51분 현재 홈캐스트는 전일 대비 6.75% 오른 9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홈캐스트는 전일 신재호 대표와 김성진 전무가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됐다는 공시로 인해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홈캐스트 측은 두 임원이 구속 수사
8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953억 원을, 개인은 938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425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홈캐스트가 주가급락과 관련해 정기주총 및 현금배당을 예고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홈캐스트는 최근의 시황변동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오는 3월 말 예정인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를 앞두고 있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이어 “현금배당 결의에 대한 의사결정이 진행 중이지만 미확정 상태”라며 “지난해 실적도 아직 결산되지 않았다”
코스닥시장은 1월 넷째 주(23~26일)에도 큰 힘을 받지 못하며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무색하게 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주말대비 5.31포인트(0.85%) 하락한 616.81로 마감하며 3주 연속 떨어졌다.
대형주 장세에서 당분간 코스닥 시장의 수급 공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329억 원, 개인은 81억을 순매
25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108억 원을, 개인은 1098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378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2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9포인트(-0.54%) 하락한 609.6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32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 하락 반전했다.
2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44포인트(-0.07%) 하락한 612.49포인트를 나타내며, 6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424억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17포인트(+0.52%) 상승한 616.1포인트를 나타내며, 6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61
19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476억 원을, 개인은 1289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835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