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1.54p, 상승(▲5.35p, +0.82%)마감. 외국인 +583억, 개인 -243억, 기관 -276억

입력 2017-07-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5포인트(+0.82%) 상승한 661.5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58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243억 원을, 기관은 27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2.7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 H/W(+1.62%) 운송(+1.5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1.06%) 광업(-0.2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수도(+1.32%) 기타서비스(+0.94%) 오락·문화(+0.9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방송서비스(-0.08%) 금융(-0.06%) 농림업(-0.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PCB생산(+2.43%), IT(+2.13%), 스마트폰 부품(+2.04%), 태양광(+1.89%),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8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1.11%), 방위산업(-0.89%), 물류(-0.68%), 자동차(-0.49%), 스팩(SPAC)(-0.39%)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솔브레인이 5.49% 오른 7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카카오(+4.27%), 원익IPS(+3.93%)가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1.95%), GS홈쇼핑(-1.60%), 파라다이스(-1.42%)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성창오토텍(+16.67%), 중앙오션(+13.04%), 나노신소재(+12.6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케이프이에스스팩(-15.29%), 빅텍(-8.09%), MP그룹(-7.91%) 등은 하락했다. 디엠티(+30.00%), 엠에스오토텍(+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7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26개 종목이 하락, 9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0원(-0.0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11%), 중국 위안화는 169원(+0.1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0,000
    • -0.02%
    • 이더리움
    • 3,442,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06%
    • 리플
    • 2,259
    • -0.13%
    • 솔라나
    • 140,600
    • -1.26%
    • 에이다
    • 430
    • +0.94%
    • 트론
    • 452
    • +3.91%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63%
    • 체인링크
    • 14,580
    • -0.82%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