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조성한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가 첫 투자 성과를 냈다.
부산시는 17일 미래산업 전환펀드의 지역 1호 투자기업으로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디알액시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 기업이 지역 자본으로 성장하는 선순환 투자생태계 구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디알액시온은 1979년 대림기업으로 출범한 부산 향토기업이다.
자동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기후 WEEK 2019' 콘퍼런스가 26~2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다.
14회째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변화 대응 관련 정책 콘퍼런스인 '기후 WEEK 2019'의 올해 주제는 '경제 성장‧에너지 절감 동시달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전략'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
한국수출입은행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부품업체 해외법인에 대한 지분투자를 결정했다.
수은은 17일 디알액시온 인도법인과 호원 터키법인에 각각 40억 원, 45억 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디알액시온은 부산광역시의 대표적인 현대기아차 협력사다. 자동차 엔진의 핵심부품인 실린더 헤드와 블록 분야에 특화한 중견기업이다. 호원은
김상근 상보 대표가 ‘제1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청과 한국중견기업연협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경제성장과 고용창출의 원동력, 중견氣UP! 우리경제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제1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견기업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7월 22일 중견기업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