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배우 안보현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알렸다.
안보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도 “지수와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용산에 있는 지수
피프티피프티 분쟁 사태 배후 세력으로 지목된 안성일이 가수 손승연의 소송에도 관련이 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31일 디스패치는 2017년 안성일이 손승연의 소속사 대표였다고 밝혔다.
2017년 9월 ‘코리아뮤직페스티벌’에 라인업에 든 손승연의 소속사명은 ‘투애니포스트릿’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투애니포스트릿은 안성일 대표로 있던 회사다.
2017년 2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소속사 어트랙트 측의 전속계약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가수 손승연과 소속사 포춘의 전속계약 문제가 재조명되고 있다.
24일 디스패치는 2017년 2월 7일 손승연과 소속사 포춘의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 판결문을 입수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19년 9월 포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손승연은 4년 후 우편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가 ‘큐피드’의 원작자인 스웨덴 작곡가의 사인을 위조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17일 디스패치는 안 대표가 저작권 협회에 제출한 지분변경확인서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 대표는 3월 스웨덴 작곡가 3명(Adam von Mentzer, Mac Fellander, Louise Udin)의 지분 74.5%를 본인과 회사 앞으로 옮기는 지분변
방송인 현영이 600억 원대 ‘맘카페’ 사기에 연루됐다 의혹이 11일 제기됐다.
인천지검 형사5부는지난달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맘카페 운영자 A씨를 구속 기소했다.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인터넷 맘카페를 운영하면서 61명을 상대로 금품 142억 원을 가로챈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큐피드’(Cupid)의 저작권을 두고 소속사 어트랙트와 용역 업체 더기버스의 갈등이 빚어지는 가운데 더기버스의 저작권자 바꿔치기 주장이 제기됐다.
6일 디스패치는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인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와 안성일 대표가 4월 ‘큐피드’의 저작권 관련해 대화를 나눈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실제로 안 대표는 ‘큐피
배우 이정재 측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캐스팅에 관여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29일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관여를 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작품의 캐스팅은 감독님과 제작사의 권한”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2’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많은 배우
가수 이선희가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집 인테리어 비용을 대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원엔터테인먼트(이하 원엔터)는 2014년 이촌동 A아파트 인테리어 공사비를 지출했으며 결제 대금은 약 1200만 원이다. 해당 아파트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소유주는 권진영이었다”고 보도했다. 원엔터는 2013년 이선희가 설립한 엔터
가수 이선희 측이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와 ‘경제공동체’라는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26일 이선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광장은 “금일 디스패치의 이선희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라며 “이선희씨는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성실히 조사에 임하며 관련 사실관계를 상세하게 소명하였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자세히
가수 이선희가 횡령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의 권진영 대표와 ‘경제공동체’가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2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선희가 후크 소속 연예인 및 연습생의 보컬 트레이닝 등을 맡으며 10년간 43억원을 받았고, 이 중 일부를 다시 권 대표에게 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선희가 이끄는 원
배우 송지효와 방송인 지석진이 임금 체불로 곤경에 처한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사비를 털었다.
17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송지효는 전 소속사 우쥬록스의 임금체불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직원들에게 사비를 털어 월급을 지급했다.
송지효는 최근 우쥬록스를 상대로 미지급 정산금 청구소송을 내고 법정공방 중이다. 정산받지 못한 금액만 9억원에 달한다.
캄보디아에서 숨진 개그맨 출신 사업가 서세원(67)이 사망 직전 프로포폴을 맞았다는 현지 간호사의 증언이 나왔다.
4일 디스패치는 서세원이 사망하기 전 그에게 주사를 놓은 캄보디아 미래병원 간호사 A 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A 씨는 디스패치에 “병원에 의사가 없었다. 인사 담당자 1명, 서세원 운전기사 1명, 사망자, 병원에 투자했다는 사람 1명이 있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김새론이 자숙 중 찾은 장소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매체들은 김새론의 ‘홀덤펍’ 방문을 집중 보도했는데요. 홀덤펍에서 김새론을 촬영한 사진 제보도 기사화되면서 논란이 확산했습니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포커 테이블에 앉아 텍사스 홀덤을 즐기는 김새론의 사진도 보도했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김새론은 홀덤펍에서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김새론(23)의 1심 판결이 5일 선고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이환기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김새론과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함께 기소된 동승자 A 씨의 선고 공판을 연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해 5월 18일 오전 8시쯤 강남
경비원을 무시했다는 폭로글과 관련 배우 유연석이 고소장을 접수한 가운데 실제 유연석이 살았던 오피스텔 경비원이 “맞는 말이 하나도 없다”며 반박했다.
2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명예훼손,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유연석 관련 폭로 글 작성자 A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앞서 A 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연석의 실명을 언급하며 자신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와 열애설이 불거진 유혜원이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디스패치는 22일 승리와 유혜원이 방콕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여느 커플처럼 다정한 스킨십을 즐기며 여행을 즐겼다.
두 사람은 2018년과 2020년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승리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유혜원은 승리가 복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인플루언서 유혜원과 방콕 여행을 즐겼다.
22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승리와 유혜원은 5일 방콕의 한 특급호텔에서 휴가를 보냈다. 이들은 여느 커플처럼 다정한 스킨십을 즐기며 여행을 즐겼다.
제보자에 따르면 핑크색 ‘스폰지밥’ 셔츠로 멋을 낸 승리는 화이트 셔츠 원피스를 입은 유혜원과 다정한 연인의 모습 그대로였다.
두
카타르 월드컵 직후 SNS에서 대한축구협회를 저격했던 안덕수 트레이너의 ‘2701호 폭로’ 전말이 드러났다.
2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안 트레이너는 협회가 부당한 원칙을 내세워 자신의 고용을 거부하고, 선수들이 사비로 자신을 고용해왔던 것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협회는 AT(Athletic Trainer) 자격증 보유 여부를 내세워 안 트레이
아이유 측이 이종석과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31일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이종석과 아이유는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왔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며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30일 이종석은 ‘MBC 연기대상’에서 ‘빅마우스’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그는 수상 소감에서 군 복무 이후 힘들었던
이종석 소속사 하이지음 스튜디오는 31일 디스패치가 제기한 열애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은 친한 동료 관계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팬들에게 “예쁜 사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다만 아이유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