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등교 수업을 중단한 학교가 많아지고 학원 영업이 금지된 가운데 학교 내 비정규직 노동조합마저 총파업을 선언하면서 돌봄 공백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16일 교육계에 따르면 초등학교 돌봄전담사와 급식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는 지난달에 이어 24일 다시 전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2월 1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코로나19 신규 확진 첫 1000명 넘어 "3단계 막을 마지막 기회…국민협조 절실"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 겸 보건복지부 대변인
서울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모든 학교가 15일부터 연말까지 원격수업에 들어간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0시 기준 전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30명, 서울지역 신규 확진자가 399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도 꺾이지 않아 이같은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미 시행하던 서울 지역 중·고교의 전 학년
서울시 교육청이 최근 수도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자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중·고등학교 수업을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4일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산세 방지를 위한 긴급 학사조치’를 통해 “다음 주인 12월 7일부터 2주간 서울 관내의 모든 중·고등학교는 전 학년 원격수업으
비수도권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추가 격상되면서 비수도권 학교도 학교 밀집도를 3분의 2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
교육부는 비수도권 지역의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비수도권 소재 학교도 학교 밀집도를 3분의 2 이내를 준수해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등교 수업이 축소되자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졌다. 학습 격차와 돌봄 공백이 부각되면서 등교수업이 확대된 지 한 달여 만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학부모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25일 교육계에 따르면 수도권 학교들은 24일부터 ‘교내 밀집도 3분의 1’을 지키면서 학생들을 등교시키고 있다. 대부분 학교가 초등학교 1
화성시 190번 확진자가 다녀간 단양군 한 초등학교의 학생, 교직원 등 39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22일 단양군청에 따르면, 화성시 190번 확진자(방과 후 교사)가 다녀간 단양군 B 초등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등 39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는 23일 오전에 나올 예정이다.
B 초등학교의 방과 후 교사인 화성 190번 확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24일부터 수도권 지역 학교는 학교 등교 인원이 3분의 1로 제한된다. 단 고교는 3분의 2를 유지한다.
교육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서 이달 24일 0시부터 수도권(서울·경기·인천)과 호남권(광주·전남·전북)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기로 함에 따라 해당 지역 각급 학교의 등교수업 방안도 달라지는 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거세지면서 20일 전국 9개 시·도 162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중단됐다. 신규 학생 확진자는 이틀째 30명대가 집계됐다.
이날 교육부의 ‘등교수업 관련 현황’에 따르면 등교 수업 중단 학교는 전날 130곳에서 32곳 더 늘어 162곳으로 지난 9월 18일(7018곳) 이후 두 달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전남 순천시가 20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지난 7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된 후 전국에서는 처음이다.
허석 시장은 19일 오후 긴급 브리핑을 열고 10만 명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 평균을 밑돌지만, 더 큰 피해를 막고자 민관공동대책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95% 예방효과” 글로벌 백신 개발 성과 이례적美 코로나19에 1분에 1.2명꼴로 사망백신 나와도 대량 생산 및 보급에 시간 걸려
글로벌 제약사들의 놀라운 백신 개발 성과도 무서운 속도로 퍼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를 잠재우지는 못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이 최종 임상
뉴욕시, 일주일 평균 양성 판정률 3% 넘어가을 학기 시작 후 학생 등 확진자 2천 명 이상“음식점·술집·헬스장이 더 위험” 지적도
금융 중심지이자 미국의 최대 교육구인 뉴욕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모든 공립학교에서 대면 수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날 “뉴욕시의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 따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344.93포인트(1.16%) 내린 2만9438.42에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41.74포인트(1.16%) 떨어진 3567.7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학부모 553명 대상 윤선생 설문조사 결과자녀 학습 관리 시간, 코로나19 이전 일 평균 73분서 96분으로 증가늘어난 가장 큰 이유는 ‘원격수업∙온라인학습 때문’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다수 학교가 원격·온라인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관리에 할애하는 시간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6일부터
19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상향 조정된다. 당장은 주말 예정된 결혼식부터 이용인원 제한으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 됐다.
박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수도권과 강원도에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행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감축해야 한다며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 등 교육계 동참을 촉구했다.
조 교육감은 이날 ‘학급당 학생 수 20명 시대를 위한 입장문’을 내고 “중앙정부, 각 시도교육청, 서울교육공동체 모두가 동참해주실 것을 제안한다”고 17일 밝혔다.
조 교육감은 "학급당 적정 학생 수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결정
정부가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이달 19일부터 2주일간 ‘특별 방역기간’에 들어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수험생과 자가격리 수험생들을 고려해 각각 병상 120여 개와 754개의 시험실도 확보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1학년도 수능 집중 안전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약 3주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학교 현장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고등학교가 고3에 한해 원격 수업을 시행하는가 하면 감염을 피해 가정학습을 신청하는 학생도 늘고 있다.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순차적 등교가 시작된 5월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누
서울시교육청은 원격·등교 수업에서의 학생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초·중·고 ‘과정중심 평가 모델’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중심 평가 모델은 원격 및 등교 수업에서 교사가 학생의 학습 상황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초등용으로는 ‘과정중심 평가, 사례로 디자인하다(1)’, 중등용으
지난 29일 전국에서 유·초·중·고 학생 1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직원도 1명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여파로 등교수업을 하지 못한 학교는 전국 5개 시·도 75개교로 파악됐다.
30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9일 학생 12명과 교직원 1명이 확진됐다. 지난 28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학생도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