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서울 분양 물량이 최근 5년 중 최대 수준이 될 전망이다. 서울 분양 시장은 연초 첫 분양 단지부터 두 자릿수 청약 경쟁률이 나타나며 뜨거운 열기가 확인되고 있다.
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 서울 분양시장에서는 12곳 996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공과 민간 분양을 합산한 수치다.
최근 5년간 1
올해 서울 첫 아파트 분양 단지인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 연희’(연희1구역 재개발)가 1순위 청약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드파인 연희 1순위 청약은 151가구 모집에 6655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44.1대 1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 경쟁률은 전용 59㎡A형이 66.2대 1로
올해 첫 서울 아파트 분양 단지인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 연희'(연희1구역 재개발) 1순위 청약이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게시된 드파인 연희 1순위 청약은 151가구 모집에 6655명이 신청해 44.1대 1의 평균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 59㎡A형의 경쟁률이 66.2대 1
16일 경의중앙선 가좌역 4번 출구로 나와 5분가량 걸어가자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드파인 연희’ 공사 현장이 나타났다. 현장 가림막 너머로는 천공기 여러 대가 보여 기초공사가 한창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었다.
단지는 홍제천변을 따라 길게 조성될 예정인데, 단지 끝까지 걸어가면 역 출구서부터 도보로 18분가량이 소요돼 역에서 아주 가까운 편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