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배‧서초동 일대 사업장 2곳 대상살수‧세륜시설 운영 이행 여부 중점 확인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공사장 주변 생활환경을 관리하고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22일 드론을 활용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방배동과 서초동 일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시가 해빙기를 맞아 한옥 안전관리 지원을 본격화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찾아 구조 이상을 점검·상담하는 ‘한옥출동119’ 서비스를 운영하고, 손상이 확인된 한옥에는 가옥당 연 1회 최대 600만원 범위에서 직접 수선까지 지원한다. 드론 점검이 어려운 북촌 등 비행금지구역에는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지상 촬영 방식을 도입해 점검 공백도 메운다.
러·우 전쟁 이후 폴란드가 국방 현대화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과의 방산 협력이 본격 확대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 방산 사절단을 파견해 컨퍼런스와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고 유럽 방산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교부, 방위사업청, 코트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정
송파구 핵심 재건축 사업인 송파한양2차 시공권을 두고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맞붙을 전망이다.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와 강남권 입지가 맞물리며 경쟁이 뜨겁다. GS건설은 브랜드·조경,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헬스케어 전략을 내세워 조합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은 4일 입찰을
SK그룹은 산업 현장에서의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협력사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SK에너지는 안전보건공단, (사)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회와 함께 ‘색으로 산재를 잡자’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현장의 위험구
국토교통부는 2024년 상반기 12건의 건설신기술을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건설신기술에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한 자율주행 드론시스템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콘크리트 구조물 외관 조사 기술’, ‘레이저와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 처리기반 교량변위 측정기술’, ‘출입구 유입 미세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에어샤워 시스템 기술’ 등 3건
AI·IoT 결합한 안전보건 제품 및 솔루션 소개‘영상인식 AI 안전관리’·‘AI 안전통화’ 등
SK텔레콤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SK브로드밴드, SK오앤에스와 참가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안전 기술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시설공단이 청계천 지하에 설치된 유지용수 관로 정밀안전진단에 수중드론을 도입해 과학적·체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최근 16.85km 길이의 유지용수 관로 중 노후화된 중랑천 하부 250m 구간 내부 정밀안전진단에 GPS·고성능 카메라 등의 측정 장비를 장착한 수중드론을 시범 적용한 바 있다.
공단은 수중드론을 활용해 횡
7월 3일부터 나흘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SK쉴더스와 함께 비전 AI ∙ 지능형 안전 기술 등 3개 분야 11개 아이템 전시
SK텔레콤은 3일부터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SK쉴더스와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안전보
서울시는 올해부터 한옥 지붕 점검에 전국 최초로 ‘드론 촬영’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지금까지 한옥 지붕 점검은 기술자가 직접 지붕에 올라가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고 일일이 촬영해야 했다. 앞으로는 드론으로 지붕 전체 모습, 기와 세부 상태를 다양한 각도와 위치에서 정밀 촬영할 수 있게 돼 안전하고 효과적인 점검이 이뤄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SK㈜ C&C가 비전 AI를 활용해 디지털 SHE 사업을 확대한다.
SK㈜ C&C는 SK E&S와 함께 개발한 ‘에이든 드론 기반 순회 점검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확장 지역은 청주와 구미, 포항, 춘천 등이다.
드론 점검 서비스는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과 주변CCTV·모바일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한국전력이 8월부터 고공 전력설비 점검에 무인비행체(드론)를 활용한다. 한전은 철탑에 설치된 광섬유 복합 가공지선(OPGW: Optical Ground Wire)에 대한 시설점검에 드론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철탑에는 전기를 송전하는 송전선과 통신망으로 이용하는 OPGW가 시설돼 있다. OPGW는 전력계통 제어에 필요한 중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