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이아현의 부모님이 출연해 딸의 입양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아현의 어머니는 “첫딸 유주의 입양은 받아들였지만 둘째 유라의 입양은 반대했다”라며 “하나도 힘든데 하나도 잘 키우지 하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어느 틈에 키우고 있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어머니는 “우리는 나중에 알았다. 딸이
이아현이 남들과 다를 바 없는 가족의 소소한 행복을 공개했다. 입양한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은 입양가정을 대하는 사회적 인식을 환기시키기에 충분했다.
지난 9일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배우 이아현 가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아현은 딸 유주, 유라의 하루를 정성껏 챙기면서 베테랑 엄마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방송인 박미선이 음주운전 차량에 의해 추돌사고가 났다.
박미선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박미선이 19일 오후 11시 45분경 자유로 이산포 IC에서 대화역 사거리로 들어오는 방향에서 정차를 하다 음주운전 차량이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20일) 새벽까지 응급실에 있다가 퇴원했다. 심한 부상은 아니지만,
'둥지탈출3' 박종진이 자녀에게 결혼 전 동거를 권유하는 등 소신 있는 교육관으로 눈길을 받고 있다.
박종진과 자녀들은 18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MC 박미선은 박종진에게 "평소 딸들과 생리현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시는데 어릴 때부터 성교육을 시킨 거냐"고 물었다. 박종진은 "그렇다. 아이
박종진이 딸을 중학교에 보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는 박종진과 딸 박민, 박진 자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종진은 딸 박민을 중학교에 보내지 않았다고 전하며 “딸이 중학교에 가기를 싫어했다. 그래서 보내지 않았다. 남들과 똑같이 다니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래서 검정고시를 치렀다”라고 밝혔다.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유혜정과 그의 딸 서규원의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둥지탈출3'에는 유혜정과 고3 딸 서규원이 출연해 눈길을 샀다.
이날 유혜정은 허당 엄마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이와 반대로 서규원은 차분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엄마를 챙겼다.
유혜정은 "규원이가 7세 때 일찍 아픔이 찾아와서, 엄마를
흑인 혼혈 모델 배유진이 일상에서 겪는 차별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나이지리아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모델’ 배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유진은 “제 키는 176센티이고 다리 길이는 120센티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모델인 만큼 옷에 관심도 많았지만
이아현이 방송을 통해 자상한 남편과 사랑스러운 두 딸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배우 이아현이 재미교포 남편과 입양한 두 딸을 공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아현은 두 딸에 대해 "아이들은 늘 자신이 특별하다고 말한다"며 "스스로를 엄마의 가슴으로 낳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
◇ "이강인, 발렌시아 구단 최초로 1군 무대 누빈 아시아 선수"
이강인은 25일(한국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로잔 스포르트와 친선 경기에 출전하며 발렌시아 구단 최초로 1군 무대를 누빈 아시아 선수가 됐다. 발렌시아는 이날 SNS를 통해 이강인의 1군 데뷔를 축하했다. 이강인은 경기 직후 "꿈에 그리던 1군에 데뷔해 행복하다"며 축하해준 이들에
배우 이아현이 두 딸을 입양했음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이아현이 가슴으로 낳은 두 딸과 남편 스티븐 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아현은 “아이들은 늘 자신이 특별하다고 말한다. 엄마의 가슴으로 낳았다고 한다. 둘째는 잘 모르지만 첫째 유주는 확실히 알고 있다”라며 “생후 7일 만에 왔다. 생후 3일 때
아역 배우 지민혁이 고스란히 노출된 사생활에 힘겨워했다.
19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CCTV까지 설치해 아들을 감시하는 아버지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역배우 지민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민혁은 연기 연습을 위해 연습실을 찾았다.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직접 마련해 준 연습실이었다. 하지만 연습실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었고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이른 나이에 아빠가 된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2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는 김우리가 출연해 24살의 큰딸과 19살의 작은 딸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제가 조금 어려서 아이들이 태어났다. 첫 딸을 23살에, 둘째 딸을 28살에 낳았다”라며 “아내랑은 46세 동갑내기다. 요즘 딸들이 많이 커서 같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홈스쿨링 중인 막내딸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에서는 발레로 명문대 코스를 밟은 김우리의 큰딸과 피나는 노력에도 원하는 고등학교에 가지 못해 홈스쿨링을 선택한 막내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우리는 “홈스쿨링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결정하기 힘들었다. 머리로는 인정이 되는데 마음
가수 유선호가 엄마를 위해 밥상을 준비했다.
29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에서는 숙소 생활로 몇 달 만에 집으로 돌아온 유선호가 엄마를 위해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선호는 서투룬 솜씨에도 “엄마는 앉아 있어라. 내가 다 하겠다”라며 김치찌개 요리에 돌입했다. 처음으로 아들의 요리를 지켜보는 엄마는 “그냥 엄마가 하면 안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출연했던 갈소원이 ‘둥지탈출’에 출연했다.
1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예승이로 출연한 갈소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갈소원은 아침부터 선미의 가시나 댄스를 추며 넘치는 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두 살 터울의 남동생과 남다른 우애를 뽐내는가 하면, 그 나이대
'둥지탈출3' 왕석현이 여사친과의 썸인듯 아닌듯 데이트 현장을 공개한다.
왕석현은 24일(오늘) 방송되는 tvN '둥지탈출 3'에서 미모의 여사친과의 만남에 나선다.
왕석현은 2008년 흥행한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차태현의 아들이자 박보영의 동생으로 분해, 깜찍한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과속스캔들' 이후 10년 만에 근황을 공
'컬투쇼' 박보영이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춘 왕석현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박보영이 공황장애로 하차한 정찬우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박보영은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자신과 호흡을 맞췄던 왕석현에 대해 언급했다. 왕석
'둥지탈출3' 왕석현이 10년 간의 공백을 깨고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친구들로부터의 인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첫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영화 '과속스캔들'로 큰 사랑을 받은 왕석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왕석현은 훌쩍 자라 과거 '과거스캔들' 속 모습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둥지탈출3'에서 단연 돋보인 것은
영화 ‘과속스캔들’로 큰 사랑을 받았던 왕석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귀여운 외모와 연기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왕석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왕석현은 10년 공백에 대해 “배우 활동을 하면서 학교생활을 하지 못했다. 지금은 학생 신분으로 친구들
◇ 배용준♥박수진 부부 둘째는 '딸'ㆍ예정일은 10일
배용준ㆍ박수진 부부의 둘째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배용준ㆍ박수진 부부가 4월 초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한 연예계 관계자가 4월 10일이 예정일이며, 부부가 바라던대로 딸을 얻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고 귀띔한 것.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의 소식에 부부는 태교에 힘